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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우에노의 관광지 중 한곳인 재래시장 '아메요코초(아메요코시장)'에 있는 오리라면으로 유명한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

화학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은 라멘입니다.

가게 이름은 '라멘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의 의미는 '오리 to 파'.

좀더 상세히 설명드리자면 '오리와 파'가 되겠습니다.




우에노역에서 걸어서 6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아메요코시장을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금방 도착합니다.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는 일본인들에게도 인기 맛집이라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라면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의 영업시간입니다.

평일 : 11~21시 (브레이크 타임 : 15~17시)

토,일,공휴일 : 11~20시 (브레이크 타임 없음)



'라멘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의 메뉴입니다.

일본어 메뉴 밖에 없습니다.

일단 식권 발매기에서 식권을 구입해야하는데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오리라멘' 780엔짜리를 추천합니다.



구입한 티켓입니다.

가장 심플한 라멘으로 이 라멘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티켓을 점원에게 건넬때 파 종류 3가지 중에 2개 고르라고 합니다.

그냥 아무거나 2개 선택하세요.



제가 주문한 780엔짜리 '오리라멘'에 대해 적혀 있습니다.

국물은 오리, 파, 물로만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간장도 들어간듯한데.... 그런 얘기는 안적혀있고, 화화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고 적혀있습니다.



그외에도 맥주, 콜라 등도 팔고 있습니다.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의 입구입니다.

문앞에는 로렌이 걸려있습니다.



좌석수는 9석정도밖에 없었어요.

전부 카운터석입니다.



가게 제일 구석쪽으로 안내를 받아서 자리에 앉아서 찍은 사진입니다.



간단한 조미료만 놓여있습니다.



오리라멘에 대해 적혀있네요.



주문한 오리라멘이 나왔습니다.

티켓을 점원에게 건넬때 파종류 3가지 중에 2가지를 고르는데요.

위의 라멘과 아래의 라멘의 차이를 보시면 조금 틀린걸 알 수 있습니다.



파 종류는 어떤걸 선택해도 맛있습니다.



그럼 이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물부터 한모금!

국물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이건 꼭 직접 드셔보셔야 해요.



면발은 약간 소바같은 느낌이 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반 라멘의 면발과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차슈는 돼지고가 아닌 오리고기입니다.

오리고기 차슈가 2개 들어가 있습니다.

비린내도 많이 나지 않고 맛있었어요.


맛있어서 국물까지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우연이 아메요코쵸에 놀러 갔다가 발견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아메요코쵸(아메요코시장)에서 관광하시가 배가 고프실때에는 이곳 '라멘 카모토네기(らーめん 鴨 to 葱)'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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