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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랜드마크타워 중 하나였던 긴자 소니 빌딩이 있던 자리에 2018년 8월 9일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가 오픈하였습니다.
긴자 소니빌딩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던 고층 빌딩이었는데 허물고 2018년 8월부터 2020년 가을까지 기간한정으로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를 오픈하였습니다.

긴자 소니 공원(?)은 일시적으로 오픈이니 꼭 가보세요.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는 긴자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긴자역 B9출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이 끝나면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을 다시 허물고 긴자 소니 빌딩을 다시 세워 2022년에 오픈예정이랍니다.
새로운 긴자 소니빌딩의 디자인등은 아직 공개된게 없습니다.

위의 사진의 SONY라고 적혀있는 빌딩이 지금은 허물어 없어진 긴자 소니 빌딩입니다.



긴자 소니빌딩 자리에 기간한정으로 재오픈한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는 지상 1층, 지하 4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편의점, 공연장, 레스토랑 등이 입점해있습니다.



긴자역에서도 지하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있습니다.

B9출구로 가시면 됩니다.



지상 1층에는 공원처럼 잘 꾸며져있습니다.
라디오 생중계도 하기도 합니다.



지하로 내려가볼까요?



지하의 각층에는 전시장, 갤러리, 쉼터 등이 있습니다.



쉼터에요.



그리고 특이하게도 롤러스케이트장이 있습니다.
넓지는 않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더라고요.


약 2년간 기간한정으로 오픈하고 있는 '긴자 소니 파크(Ginza Sony Park)'.
2년후에는 없어지는 공간이니 기회가 되시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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