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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에는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긴자라고 하면 왠지 비싼 이미지가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는 아주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온 평판이 좋은 맛집 중 한곳입니다.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의 위치는 긴자역에서 걸어서 3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의 외관입니다.

요즘 세련된 레스토랑 분위기가 아닌 70~80년대분위기의 레스토랑입니다.

긴자에서 이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은 좀처럼 드물답니다.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의 영업시간 정보입니다.
[월요일~토요일]
11:30~22:00

[일요일, 공휴일]
11:30~21:30

연중무휴로 영업합니다.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의 가게내부 사진입니다.

조금 오래된듯한 역사(?)가 느껴지는 분위기의 내관이이었습니다.

좌석은 1층과 지하1층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함바그 스테이크(함박스테이크)를 먹기로 했습니다.

함바그 스테이크는 1000엔.



가게의 손님들은 함바그와 스테이크를 드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곳은 고기가 맛있는거 같아요.



함바그 스테이크입니다.

가격은 1000엔입니다.



밥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함바그는 150g정도인거 같아요.

양은 생각보다 적은감도 있었지만, 함바그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함바그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아실것 같은데요.

식감이 조금 다릅니다.

고기를 기계로 다진게 아니라 칼로 다진것 같았습니다.

블럭형태의 고기덩어리가 덤성덤성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긴자에서 함바그를 드시고 싶으실때에는 "긴자 아즈마(銀座 あづま)"를 추천해드립니다.

신주쿠 3쵸메에도 점포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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