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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회장딸인 조현민의 갑질로 인해 대한항공 일가의 갑질 뉴스가 일본내에서도 속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형 프레젠트 판넬을 이용하여 하나씩 하나씩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민의 음성파일이 유포된 이후로 집무실의 보수공사 명목으로 방음벽 공사를 했다고 하지요.

유명 브랜드품을 밀반입 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땅콩리턴으로 알려진 조현아 뉴스까지 재조명되었습니다.



조현민의 문제의 음성까지 보도되면서 큰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잊을만하면 또 뉴스가 나오고 잊을만하면 또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한항공내에 익명 메신져그룹이 생겨 직원들이 대한항공 일가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고 뉴스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조현민 갑질 뉴스가 보도된 이후로 조양호 회장은 딸들의 미숙한 행동으로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겉으로만 저러는거라고 대한항공 직원들의 반발이 심하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조직개혁을 하겠다고는 하는데 대한항공 일가의 갑질소식이 수없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는 힘들다고 보네요.



지금은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의 갑질하는 영상이 보도되면서 또 한번 큰 뉴스가 되고 있습니다.

일본내에서도 이렇게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중 한곳이고 돈도 많은 사람들이 참 너무 하다 싶네요.

앞으로 이런 부끄러운 일들이 생기질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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