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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카사카에 그나마 안정적인 가격에 맛있는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 라는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한국에는 '한우'라는 브랜드가 있다면 일본에는 '와규' 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와규'는 가격이 꽤 비싼지라 아메리카, 뉴질랜드산의 소고기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위치는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4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아카사카미츠케역, 다메이케산노역에서도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가능하시면 런치로 이용하세요.
저녁에는 가격이 조금 비싸져요.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의 영업시간정보입니다.
【월~토, 공휴일】
런치 11:30~14:00(L.O)
디너 18:00~22:00(L.O)

정휴일은 일요일입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외관입니다.
하얀색 외관에 검정색으로 소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입구 앞에는 메뉴판이 놓여 있습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내관입니다.
꽤 모던스러운 인테리어 입니다.



안내받은 자리에서 입구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입구쪽에서 가게내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의 런치메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뉴질랜드산 살로인 스테이크 300g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500엔(소비세별도)입니다.
그리고 소스는 4가지 중에 골라야 합니다.
저는 와후(和風) 소스를 선택했습니다.



런치 샐러드는 200엔에 주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런치 샐러드도 주문했습니다.



테이블에 놓여있는 조미료, 수저 등의 사진입니다.



먼저 런치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이게 200엔입니다. 소비세 별도 가격입니다.



스프입니다.
이건 스테이크 메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질랜드산 살로인 스테이크 300g입니다.
일반적인 살로인 스테이크와 달리 지방부분이 적고 살고기 위주로 되어 있는 스테이크였습니다.



빵과 라이스 중에 고를수 있는데요.
저는 라이스로 했습니다.
라이스도 빵도 무료로 리필 가능합니다.



살로인 스테이크 입니다.
두께가 꽤 있습니다.



잘라보면 지방부분이 거의 없는걸 알수 있습니다.
아!
여긴 주문할때 레어, 미디엄레어, 미디엄 등 어느정도 구울까요 라고 물어보진 않더군요.



일부 조금 질긴 부분이 있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부드러웠습니다.
또 먹으러 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이정도의 가격에 맛에 분위기라면 괜찮은 레스토랑인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안심 스테이크인 '히레 스테이크'를 먹어보고 싶어요.
도쿄에서 맛있는 스테이크가 드시고 싶으실때에는 '아카사카 그릴(赤坂グリル)'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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