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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도쿄여행의 맛집중 맛집입니다.

대부분 시부야점이나 긴자점을 많이 가시는데요.

아카사카점도 이용하기 편하기 때문에 소개해드릴께요.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 아카사카점은 아카사카역 바로 앞에 있는 아카사카 Biz 타워 빌딩 2층에 있어요.

TBS 방송국도 바로 앞에 있어서 볼거리는 조금 있는 곳입니다.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 아카사카점의 외관입니다.

입구 앞에는 번호표를 뽑는 기계가 있습니다.

도착하면 먼저 번호표부터 뽑으세요.



저는 카운터석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스시(초밥)은 역시 카운터석에 앉아서 먹는게 맛있어요.



관광객분들은 보통 셋트 메뉴를 주문하시지요?

저는 그냥 먹고 싶은것만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맥주도 한잔 주문했습니다.



시작은 역시 참치부터!!

사진에는 2개가 있지만, 한개에 178엔인가? 200엔인가 해요.

회전초밥에 비해서는 비싸지만, 회전초밥의 참치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맛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어(사몬), 새우(에비)도 주문!!

그리고 다른 것들도 먹으면서 주문하고 또 먹으면서 주문을 하면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은 서비스로 제공되는 된장국(일본어로 미소시루라고 합니다.)입니다.

여기에 된장국은 정말 맛있어요.

도쿄에서 스시를 드시고 싶으실때에는 회전초밥집 말고 긴자의 비싼 고급 스시집 말고 '미도리스시(美登利寿司)'에 꼭 가보세요.

정말 괜찮은 가격대에 배부르게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통 한사람당 2000~3000엔 잡으시면 됩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후아 이 더운 날 저 시원한 맥주 한모금 마시고 초밥 먹으면 정말 세상 행복할거 같아요! 정말로
    넘나 빨리 가고 싶어요
    지금 도쿄도 폭염으로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도 여행가면 세상 행복할 거 같고 막 그러네여.. ㅎㅎ
    시원스쿨 일본어로 공부도 하고 있어서 빨리 떠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당
    2018.07.17 13:1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런투 가격도 저렴하고 맛나보입니다.
    전 스시집에서 먹는 맥주가 그렇게 맛나더라구요 ^^
    2018.08.10 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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