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한국 관광객들에게 대인기를 얻고 있는 규카츠!

돈카츠는 돼지고기, 규카츠는 소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하나가 규카츠입니다.



도쿄 관광지중 한곳인 아사쿠사!

아사쿠사에는 센소지가 아주 유명하고 센소지 입구에는 "카미나리몬"이 있습니다.

이 카미나리몬 앞에 사거리가 있는데요 도로 건너편에 이번에 소개드릴 '아사쿠사 규카츠(모토무라 규카츠)'가 있습니다.



아사쿠사역에서 가깝고, 카미나리몬 바로 앞에 있으니 찾기는 쉽습니다.

다만, 엄청나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아사쿠사 규카츠(모토무라 규카츠)' 앞입니다.

가게 앞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게는 지하1층에 있습니다.



여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중에 2명 빼고 전부 한국인이었습니다.

유독 모토무라 규카츠에 이상하게도 한국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요.
신주쿠점의 모토무라 규카츠의 손님도 80%는 한국관광객입니다.
아사쿠사점도 마찬가지로 한국 관광객이 80%정도 더군요.

기온이 35도가 넘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30분이나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번다시 이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사쿠사 규카츠(모토무라 규카츠)'의 영업시간정보입니다.

11:00 ~ 23:00 입니다.



아사쿠사 규카츠(모토무라 규카츠)의 메뉴입니다.

줄을 서서 있으면 점원이 메뉴를 보여주면서 주문을 받는데 한국 메뉴 보여달라고 하면 됩니다.



'아사쿠사 규카츠(모토무라 규카츠)'의 가게 내부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좌석이 전부입니다.

총 9석이 있습니다.

좌석수가 너무 적어서 많이 기다려야 하더군요.



이건 1인당 1개가 제공됩니다.

자리에 앉기전에 불이 켜져 있더군요.



자리에 앉으니 금방 음식이 나오더군요.

이건 1300엔짜리 입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1400엔짜리 참마가 포함된 메뉴를 주문해놓고 참마는 전혀 먹지도 않고 나가는 사람들이 아주 많더군요.

차라리 1300엔짜리를 주문해서 드세요.



이게 규카츠입니다.

소고기의 돈까스 버젼입니다.



겉은 바삭!

속은 레어상태입니다.



그냥 먹어도 되고 이렇게 구워서 먹어도 됩니다.

이렇게 직접 구워먹는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소스는 간장과 야마와사비 소스 입니다.

야마와사비는 일반 와사비에 비해 훨씬 매운 와사비입니다.

규카츠!

이걸 먹을려고 1시간 30분이나 기다린건 좀 아닌거 같네요.

친구랑 먹으러 갔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다고해서 줄을 서서 먹었는데,

좌석이 많은 다른 점포에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