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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코로나19 감염증상으로 후각, 미각장애.

by 도쿄도민 2020. 4. 2.

일본의 뉴스에서 코로나19 감염자에게서 후각, 미각장애가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 감염자는 아닌거 같고, 일부 사람들에게 후각, 미각장애가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몇일전부터 커피의 향이나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외에도 다른 음식들도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라는 증상이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2020년 4월 1일 기준 일본 코로나19 감염자수

일본 코로나19 감염자수 : 2228명

도쿄 : 521명
오사카 : 244명
아이치현 : 178명
홋카이도 : 176명
지바현 : 171명

도쿄는 2020년 3월 31일자만 하루에 78명이라는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30대가 2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쿄지역 최대의 1일 감염자수 발생.

도쿄는 이제부터가 시작인듯 느껴집니다.
날이 지날수록 감염자수가 증가하고 있는듯 합니다.
도쿄 올림픽 연기발표 후부터 많이 늘어나기시작한듯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젋은층이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고 활동하다가 그게 이제서야 폭발적으로 감염자수가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4월도 주말 외출금지 요청이 떨어졌고, 회사들도 가능하면 재택근무를 하라고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경제가 돌지 못하니 도산하는 회사들도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은 법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외출금지를 못시킨다고 합니다.
개개인이 필요하지 않는 한 외출을 금지하고 지금은 집에서 자숙을 해야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얼른 코로나19가 잠잠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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