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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47

일본 료칸에서 나오는 1인용 솥, 냄비, 후라이팬 파는 곳과 가격 일본 온천여행을 가서 료칸에서 식사를 할때 1인용 조그만한 아궁이(?)와 솥(?)에 쌀과 물을 넣어서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석밥을 해먹는건데요. 그리고 1인용 후라이팬에 고기를 구워먹을때에도 1인용 냄비에 나베요리를 먹을때에도 아기자기한 조리기구들로 제공을 해줍니다. 이렇게 착화제 하나만 넣어주면 약 20분정도만에 불 조절도 필요없이 맛있는 밥이 완성이 된답니다. 정말 편리하죠? 그리고 이런 나베요리도 착화제 하나만 넣어주면 익혀서 뜨겁게 먹을 수 있을정도로 된답니다. 일본 료칸에서 이렇게 여러번 먹다보니 집에 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도쿄에서 어디가면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조리기구들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도로 양사이드로 약 1km에 걸쳐서.. 2021. 10. 22.
[노보리베츠 온천여행] 유모토 노보리베츠의 천연온천 당일치기 일본에서 유명한 온천(온센)지역 중 하나가 홋카이도에 있는 노보리베츠(登別)입니다. 노보리베츠 온천지역은 "지고쿠다니"라는 관광지가 있고, 그리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료칸, 호텔들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그 중에서 몇년전에는 노보리베츠 온천지역에 있는 만세각이라는 호텔(료칸)을 당일치기로 온천을 이용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호텔(료칸)도 이용해보고 싶어서 "유모토 노보리베츠(ゆもと登別)"를 이용했습니다. 온천 당일치기할때에는 타올은 직접 챙겨서 가세요. 온천안에 타올은 없어요. "유모토 노보리베츠(ゆもと登別)" 위치 삿포로에서 자동차로 2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저는 삿포로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서 홋카이도의 또 다른 관광지인 "도야호"라는 큰 호수를 둘러서 노보리베츠로 갔습니다. "유모토 .. 2021. 9. 8.
이사와 온천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료칸의 조식 이사와 온천의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료칸의 조식!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료칸은 디너도 조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식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조식은 료칸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제공되었습니다. 료칸내에 여러 레스토랑이 있는데 그중 한곳이었어요. 어느 레스토랑에 누가 이용하는지 이름이 적혀있더라고요. 료칸 체크인할때 시간을 예약하기 때문에 미리 저렇게 이름까지 적어서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어제 디너때에도 개인실로 안내를 받았는데, 조식도 개인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테이블에는 아침메뉴가 적혀있었습니다. 코스처럼 나와요. 아침부터 양이 꽤 많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이렇게 셋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게 다인가? 하고 있으니... 밥이랑 된장국이랑 사시미랑 등.. 2021. 4. 29.
일본 온천은 남탕과 여탕이 바뀌는 시간대가 있다? 일본온천에서 주의해야할점 중에 한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본 온천시설이나 료칸에 가서 온천을 즐기실때 남탕인지 여탕인지 잘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일본 온천은 시간대에 따라 남탕과 여탕이 바뀌는 곳이 있답니다. 1박 2일의 온천여행을 가서 첫날 저녁에 남탕이 다음날 아침에는 여탕으로 바껴있거나 여탕이 남탕으로 바껴있거나 한답니다. 특정시간이되면 바로 바뀌지는 않고요. 오전 입욕시간대가 정해져 있고, 그 이후에 료칸의 온천 청소시간이 있습니다. 청소시간이 끝나면 남탕이 여탕으로, 여탕이 남탕으로 바뀐답니다. 고정적으로 남탕은 남탕! 여탕은 여탕! 으로 정해진 료칸도 있는데, 바뀌는 료칸이 있으니 들어가시기 전에 잘 확인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료칸의 탈의실에는 가끔씩 청소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시곤 합.. 2021. 4. 26.
이사와온천의 추천 료칸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이사와온천은 도쿄 신주쿠에서 전철로 1시간 30분거리에 있어서 하코네온천 가는것과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사와 온천에서 머물렀던 호텔!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 료칸중 하나입니다. "이사와온천(온센)"의 위치 이사와온천(石和温泉)은 후지산이 가까운 나마나시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쿄 신주쿠에서 전철로 1시간 30분이면 도착! 갈아타는것도 없이 그냥 신주쿠에서 이사와온천역까지 한번에 갑니다. 하코네온천과 이동거리가 많이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코네온천은 그냥 다들 하코네. 하코네 하니까 유명한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하코네온천지역은 비추. "하나야기노쇼 케이잔(華やぎのの章 慶山)" 외관 이사와온천역에서 걸어서 5분정.. 2021. 4. 24.
이사와온천(온센) 맛집! "코사쿠(小作)"의 "호우토우(ほうとう)" 도쿄에서 가까운 온천(온센)인 "이사와 온천"의 맛집 중 하나인 "코사쿠(小作)". 이사와 온천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호우토우(ほうとう)"입니다. 발음상 "호토", "호우토" 라고도 합니다. 일본어 발음상으로는 "호우토우(ほうとう)"라고 하는 음식입니다. "코사쿠(小作)" 외관 이사와온천은 도쿄옆에 있는 야마나시현에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코사쿠(小作)"는 야마나시현에 몇개의 점포가 있는데요. 제가 간 곳은 이사와온천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구경하면서 가면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이곳이 "코사쿠(小作)" 이사와온천역점입니다. 꽤 건물이 크더라고요. 입구 앞에는 커다란 물레방아가 있는게 특징입니다. "코사쿠(小作)" 외관 이사와온천역에서 걸어서 약 15분이고.. 2021. 3. 2.
이사와 온천(온센)역 앞에 있는 무료 족욕(아시유) 도쿄에서 가까운 온천인 "이사와 온천(石和温泉)". 전철로 1시간 30분거리에 있는 후지산과 가까운 "이사와 온천(石和温泉)". 역이름이 이사와 온천역으로 역에서 내리면 바로 료칸도 보이고 마을 전체가 온천지역입니다. 온천지역에 가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아시유(족욕) 시설이 많이 있는데요. 이사와 온천역 앞에도 무료 아시유 시설이 있었습니다. 이사와 온천역입니다. 새롭게 지은거 같아 깔끔한 이미지 입니다. 역 바로 앞에 이런 족욕(아시유)시설이 있습니다.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온천 지역에 갈때에는 항상 타올을 가방에 넣어다니세요. 아시유(족욕)을 하고 싶을때 타올이 없으면 젖은 발로 신발을 신어야 하니까요. 아시유(족욕)시설은 24시간 개방되어 있는건 아니고요. 이용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4~9월.. 2021. 3. 1.
도쿄에서 가까운 신주쿠에서 이사와온천으로 "카이지 3호" 특급급행열차로 이동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1시간 30분거리에 있는 이사와 온천(石和温泉). 도쿄에서 가까운 온천이고, 거리가 많이 멀지 않아서 가벼운 온천여행으로도 좋은 곳 같습니다. 후지산이 있는 야마나시현에 이곳 이사와온천이 있습니다. 신주쿠역에서 전철에 탑승 신주쿠역에서 출발하는데요. 9・10플랫폼인 츄오혼센(중앙본선)에서 전철을 탑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보면 일반 전철과는 다른 디자인의 전철이 정차합니다. 신칸센 같은 특급열차가 정차하는 플랫폼입니다. 저는 9:30분에 출발하는 카이지 3호(かいじ3号)를 타고 이동합니다. 특급 급행열차 티켓 이것이 티켓! 신주쿠에서 이사와온천으로 가는 카이지3호 특급 급행열차 티켓입니다. 신주쿠에서 9:30분에 출발해서 11:08분에 이사와온천역에 도착합.. 2021. 2. 12.
도쿄에서 가까운 온천 "에치고유자와 온천" 도쿄에서 가깝고 온천의 묘미를 맛볼수 있는 곳이 에치고유자와 온천입니다. 저는 이번에 신칸센을 타고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겨울이 다가올때쯤이면 온천에 가고 싶어지죠. 에치고유자와는 역에서 나오면 바로 온천 마을입니다. 역 주변으로 료칸이나 음식점 등 온천시설로 되어 있어요. 많이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에치고유자와역에서 근처에 있는 이나모토 료칸입니다. 엄청 크더라고요. 1층에는 노래방이나 연회장이 있어서, 지역 주민들의 연회장으로 많이 이용되는듯 했어요. 결혼식이나 환갑잔치나 생일파티 등등... 제가 간 날도 저녁에 연회장에서 노래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이나모토 료칸 주차장앞에 있는 무료 족욕입니다. 온천 지역이라 길을 걷다보면 무료족욕 시설이 많더라고요. 추운날씨에 족욕만.. 2020. 10. 20.
일본 온천 남탕의 청소부는 여자? 여성 청소부가 많은편? 일본에서 많은 온천을 다녀봤지만,대부분이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은 여성분이었습니다. 도쿄의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의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남탕 청소하는게 여성분일수도 있지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 청소라는게 남탕에 아무도 없을때가 아니라 일반 영업시간에 남탕에 손님들이 있을때의 청소입니다. 게다가 오에도온천에서는 30대정도의 여성분이 남탕에 들어오셔서 온탕의 온도체크, 주변 청소를 하고 나가시는걸 봤습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돌아다니는 남탕에 여성 청소부가 아무렇지 않은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도 몇번 본적은 있었어요. 일반 다큐멘터리 같은 방송에서 남탕 온천에 청소하시는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면서 남자 손님과 같이 수다떨고 하시더라고요... 2019. 11. 25.
일본 온천 입욕제! 일본 여행 선물로도 추천! 가격은 500엔 미만! 일본 여행선물로도 좋은 '일본 온천 입욕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일본인들은 매일 욕조에 물을 받아서 목욕을 하는 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입욕제도 다양한 입욕제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온천 입욕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한 상자에는 총 5종류의 온천 입욕제가 4개씩 총 20포가 들어있습니다. 가격은 500엔 미만으로 일본에서는 약국으로 불리우는 드럭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일본의 유명 온천 성분이 담겨있는 온천입욕제. 상자에는 어떤 온천의 입욕제인지와 성분과 효능에 대해 적혀 있습니다. ​ 아리마 온천 쿠사츠 온천 벳부 온천 하코네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 ​ 이렇게 5종류의 온천 입욕제가 들어있습니다. 상자안에는 이렇게 총 20포가 들어있습니다. 이미 몇개는 사용해서 사진에는 20.. 2019. 4. 26.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노천온천(로텐부로)편 하코다테의 유노카와 온천지역에 있는 유명한 온천 료칸인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대욕탕 및 노천온천(로텐부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일본의 온천이라고하면 노천온천(로텐부로).노천온천의 매력은 눈 오는 날, 눈을 맞으며 눈 오는 풍경을 보며 따뜻한 온천을 즐기는게 정말 좋지요.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노천온천은 제일 꼭대기층인 11층에 있습니다.11층의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위의 사진의 풍경이 보입니다.다다미로 되어 있는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오른쪽을 보면 위와 같은 곳이 있습니다.사진의 왼쪽에 하얀색 병풍(?) 같은게 있죠?거기 옆에는 마사지는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그리고 오른쪽에 계단이 보이죠?거기를 올라가면요. 계단을 올라가보면 왼쪽에.. 2019. 2. 7.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욕실편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했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 료칸의 객실에 있는 욕실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는 겉에서 혹은 로비까지만 보면 엄청 화려하지만 객실의 경우 불편하진 않지만 건물이 조금 오래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객실은 비지니스 호텔보다는 넓은 편이지만, 욕실은 비지니스 호텔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객실내에 있는 욕실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바로 변기, 세면대, 욕조가 보입니다. 샤워기는 고정이 아닌 일반 샤워기 였습니다. 간혹 벽에 완전히 고정되어 붙어있는 샤워기가 있는데 조금 불편했거든요. 샴푸와 린스는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요. 일본의 경우 보통 샴푸와 린스는 구비되어 있는데요. 다른 해외의 경우 없는 곳도 간혹 있더라고요... 2019. 2. 6.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디너편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했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 료칸의 디너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료칸(여관)이 아닌 일반 비지니스 호텔에서 머물렀으면 디너는 없기 때문에 따로 밖에서 먹어야 했는데요. '유모토 타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료칸(여관)에서는 디너가 포함되어 있어서 밖에서 먹지 않고 료칸(여관)에서 먹었답니다.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2층에 있는 레스토랑 가는 길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2층까지는 리폼을 했는지 정말 고급스러움이 넘쳐나는 분위기였습니다. 천장이며, 벽이며, 바닥이며, 조명까지 정말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디너 이용시간은 18:00 ~ 21:00 이고요. 체크인을 할때 디너 이용시간을 예약해야합니다. '유.. 2019. 2. 5.
하코다테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 료칸 숙박기 - 실외 및 객실편 - 하코다테에는 유노카와 온천(湯の川温泉)이라는 지역이 있는데요.그 주변에는 수많은 료칸(여관)들이 있습니다.이번에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한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 라는 료칸(여관)의 숙박기를 적어볼까 합니다.'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를 일본어 발음으로는 '유모토 타쿠보쿠테이' 라고 한답니다. 하코다테 유노카와 온천은 하코다테역에서 전철로 약 30분이 걸리는 조금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하코다테의 관광코스는 하코다테역 주변으로 몰려있기 때문에 교통편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동은 이렇게 노면전철인 시영전철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눈이 많이 오는 홋카이도 지역이라 눈이 조금 내린 날에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위의 사진은 유노카와 온천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노면전철이라 역이 .. 2019. 2. 4.
에치고유자와역내에 있는 다양한 특산품 상점 일본의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그 지역의 특산품을 먹기도 하고 구입해오기도 하는데요.에치고유자와 온천지역인 에치고유자와역내에 있는 특산품 상점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에치고유자와역에 도착!저 앞에 개찰구가 보이는데요.개찰구를 나가면 바로 특산품 상점이 보입니다. 이곳이 바로 개찰구 바로 앞에 있는 특산품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가게도 엄청 많고 상품 종류도 엄청 다양합니다. 이런 곳에 파는 것들은 이 곳이 아니면 구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지역 이름을 넣어서 파는 상품도 많고요.다양한 먹거리 상품이 많아요. 그럼, 어떤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볼께요.종류가 엄청 많아서 다 찍어오진 못했는데 간단하게 몇개만 찍어왔어요. 이건 맥주 안주거리용으로도 좋은 짭짤한 과자 같은.. 2019. 2. 1.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아침식사(조식) 도쿄에서 고속열차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 걸리는 곳에 있는 에치고유자와.에치고유자와는 온천 지역이고 주변에는 스키장이 많아서 온천여행, 스키여행 가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게다가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이 각 온천의 료칸(여관)들이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교통이 편리한 온천지역입니다.이번에 머물렀던 이나모토 료칸의 아침식사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통 일본 료칸의 경우 저녁식사와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는게 많이 있습니다.식사는 방에 차려주는 코스와 료칸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코스가 있는데요.레스토랑에서 먹는게 저렴합니다.저는 이나모토 2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이름을 말하니 자리를 안내해줬습니다.자리에 오니 미리 이렇게 음식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미.. 2019. 1. 8.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볼거리 -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에치고유자와 온천은 도쿄에서 고속열차인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교통편이 편리한 온천지역 중 한곳입니다.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는 바로 온천지역이라 료칸(여관), 음식점들이 모여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는 많이 없더라고요. 그 중에 에치고유자와 온천지역의 볼거리를 한곳 소개할까 합니다. 그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입니다. '쿠마노 신사(熊野神社)'는 에치고유자와역에서 걸어서 얼마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가는 주변에는 일반 주택가라서 볼거리가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 볼거리도 없고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올라가는 길입니다. 길 찾가기 조금 힘들더라고요. 올라가는 길은 돌계단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계단은 몇단계로 나눠져 .. 2019. 1. 2.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저녁식사(디너) 에치고유자와 온천에 있는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저녁식사(디너)편입니다.에치고유자와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고 도쿄에서 신칸센이라는 고속열차로 1시간 20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한 곳인데요.일본 온천여행을 가서 료칸(여관)에서 먹는 식사가 또한 온천여행의 묘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온천 료칸(여관)이라고 하면 숙박하는 방에 화려하게 차려주는 식사를 떠올리기 쉬우실텐데요.물론 비싼 돈주고 가면 그렇게 먹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일본에 거주중이고 가능하면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적당한 투어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그래서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2층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 2018. 12. 25.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무료 족욕(아시유)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에 있는 무료 족욕(아시유)를 소개할까합니다.에치고유자와는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역 바로 앞이 온천지역이라 역에서 내려서 또 다시 버스타고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온천지역입니다.일본 온천지역에서는 족욕(아시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곳이 많이 있습니다.족욕을 일본어로 아시유(足湯)라고 한답니다.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입구 앞에 있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입니다.족탕 또한 노천온천처럼 실외에 있는게 대부분입니다.추운 겨울이어도 발을 따뜻한 온천에 담그고 있으면 온 몸이 따뜻하게 느껴진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족탕은 오후 6시까지만 이용할 .. 2018. 12. 24.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는 에치고유자와 온천. 주변에는 스키장이 많고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는 료칸(여관)들이 많이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이용하기 편리한 온천 지역입니다. 제가 이번에 머물렀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을 소개할까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온천은 목욕탕(온천)과 노천온천이 같이 붙어있습니다만, 이곳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에는 목욕탕(온천)과 노천온천(로텐부로)는 따로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목욕탕은 1층. 노천온천은 3층에 있습니다. 1층에 있는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 입구입니다. 숙박하시는 분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남탕을 기준으로 소개해드리겠습.. 2018.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