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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38

일본 온천 남탕의 청소부는 여자? 여성 청소부가 많은편? 일본에서 많은 온천을 다녀봤지만,대부분이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은 여성분이었습니다. 도쿄의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의 남탕을 청소하시는 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남탕 청소하는게 여성분일수도 있지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 청소라는게 남탕에 아무도 없을때가 아니라 일반 영업시간에 남탕에 손님들이 있을때의 청소입니다. 게다가 오에도온천에서는 30대정도의 여성분이 남탕에 들어오셔서 온탕의 온도체크, 주변 청소를 하고 나가시는걸 봤습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돌아다니는 남탕에 여성 청소부가 아무렇지 않은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도 몇번 본적은 있었어요. 일반 다큐멘터리 같은 방송에서 남탕 온천에 청소하시는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일하시면서 남자 손님과 같이 수다떨고 하시더라고요... 2019. 11. 25.
일본 온천 입욕제! 일본 여행 선물로도 추천! 가격은 500엔 미만! 일본 여행선물로도 좋은 '일본 온천 입욕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일본인들은 매일 욕조에 물을 받아서 목욕을 하는 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입욕제도 다양한 입욕제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온천 입욕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한 상자에는 총 5종류의 온천 입욕제가 4개씩 총 20포가 들어있습니다. 가격은 500엔 미만으로 일본에서는 약국으로 불리우는 드럭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일본의 유명 온천 성분이 담겨있는 온천입욕제. 상자에는 어떤 온천의 입욕제인지와 성분과 효능에 대해 적혀 있습니다. ​ 아리마 온천 쿠사츠 온천 벳부 온천 하코네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 ​ 이렇게 5종류의 온천 입욕제가 들어있습니다. 상자안에는 이렇게 총 20포가 들어있습니다. 이미 몇개는 사용해서 사진에는 20.. 2019. 4. 26.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노천온천(로텐부로)편 하코다테의 유노카와 온천지역에 있는 유명한 온천 료칸인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대욕탕 및 노천온천(로텐부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일본의 온천이라고하면 노천온천(로텐부로).노천온천의 매력은 눈 오는 날, 눈을 맞으며 눈 오는 풍경을 보며 따뜻한 온천을 즐기는게 정말 좋지요.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노천온천은 제일 꼭대기층인 11층에 있습니다.11층의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위의 사진의 풍경이 보입니다.다다미로 되어 있는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오른쪽을 보면 위와 같은 곳이 있습니다.사진의 왼쪽에 하얀색 병풍(?) 같은게 있죠?거기 옆에는 마사지는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그리고 오른쪽에 계단이 보이죠?거기를 올라가면요. 계단을 올라가보면 왼쪽에.. 2019. 2. 7.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욕실편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했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 료칸의 객실에 있는 욕실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는 겉에서 혹은 로비까지만 보면 엄청 화려하지만 객실의 경우 불편하진 않지만 건물이 조금 오래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객실은 비지니스 호텔보다는 넓은 편이지만, 욕실은 비지니스 호텔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객실내에 있는 욕실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바로 변기, 세면대, 욕조가 보입니다. 샤워기는 고정이 아닌 일반 샤워기 였습니다. 간혹 벽에 완전히 고정되어 붙어있는 샤워기가 있는데 조금 불편했거든요. 샴푸와 린스는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요. 일본의 경우 보통 샴푸와 린스는 구비되어 있는데요. 다른 해외의 경우 없는 곳도 간혹 있더라고요... 2019. 2. 6.
하코다테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료칸(여관)의 디너편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했던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 료칸의 디너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료칸(여관)이 아닌 일반 비지니스 호텔에서 머물렀으면 디너는 없기 때문에 따로 밖에서 먹어야 했는데요. '유모토 타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료칸(여관)에서는 디너가 포함되어 있어서 밖에서 먹지 않고 료칸(여관)에서 먹었답니다.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本 啄木亭)'의 2층에 있는 레스토랑 가는 길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2층까지는 리폼을 했는지 정말 고급스러움이 넘쳐나는 분위기였습니다. 천장이며, 벽이며, 바닥이며, 조명까지 정말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디너 이용시간은 18:00 ~ 21:00 이고요. 체크인을 할때 디너 이용시간을 예약해야합니다. '유.. 2019. 2. 5.
하코다테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 료칸 숙박기 - 실외 및 객실편 - 하코다테에는 유노카와 온천(湯の川温泉)이라는 지역이 있는데요.그 주변에는 수많은 료칸(여관)들이 있습니다.이번에 하코다테 여행에서 숙박을 한 '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 라는 료칸(여관)의 숙박기를 적어볼까 합니다.'유모토 다쿠보쿠테이(湯元 啄木亭)'를 일본어 발음으로는 '유모토 타쿠보쿠테이' 라고 한답니다. 하코다테 유노카와 온천은 하코다테역에서 전철로 약 30분이 걸리는 조금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하코다테의 관광코스는 하코다테역 주변으로 몰려있기 때문에 교통편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동은 이렇게 노면전철인 시영전철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눈이 많이 오는 홋카이도 지역이라 눈이 조금 내린 날에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위의 사진은 유노카와 온천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노면전철이라 역이 .. 2019. 2. 4.
에치고유자와역내에 있는 다양한 특산품 상점 일본의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그 지역의 특산품을 먹기도 하고 구입해오기도 하는데요.에치고유자와 온천지역인 에치고유자와역내에 있는 특산품 상점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에치고유자와역에 도착!저 앞에 개찰구가 보이는데요.개찰구를 나가면 바로 특산품 상점이 보입니다. 이곳이 바로 개찰구 바로 앞에 있는 특산품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가게도 엄청 많고 상품 종류도 엄청 다양합니다. 이런 곳에 파는 것들은 이 곳이 아니면 구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지역 이름을 넣어서 파는 상품도 많고요.다양한 먹거리 상품이 많아요. 그럼, 어떤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볼께요.종류가 엄청 많아서 다 찍어오진 못했는데 간단하게 몇개만 찍어왔어요. 이건 맥주 안주거리용으로도 좋은 짭짤한 과자 같은.. 2019. 2. 1.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아침식사(조식) 도쿄에서 고속열차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 걸리는 곳에 있는 에치고유자와.에치고유자와는 온천 지역이고 주변에는 스키장이 많아서 온천여행, 스키여행 가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게다가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이 각 온천의 료칸(여관)들이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교통이 편리한 온천지역입니다.이번에 머물렀던 이나모토 료칸의 아침식사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통 일본 료칸의 경우 저녁식사와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는게 많이 있습니다.식사는 방에 차려주는 코스와 료칸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코스가 있는데요.레스토랑에서 먹는게 저렴합니다.저는 이나모토 2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이름을 말하니 자리를 안내해줬습니다.자리에 오니 미리 이렇게 음식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미.. 2019. 1. 8.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볼거리 -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에치고유자와 온천은 도쿄에서 고속열차인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교통편이 편리한 온천지역 중 한곳입니다.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는 바로 온천지역이라 료칸(여관), 음식점들이 모여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는 많이 없더라고요. 그 중에 에치고유자와 온천지역의 볼거리를 한곳 소개할까 합니다. 그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입니다. '쿠마노 신사(熊野神社)'는 에치고유자와역에서 걸어서 얼마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가는 주변에는 일반 주택가라서 볼거리가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 볼거리도 없고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이 바로 '쿠마노 신사(熊野神社)' 올라가는 길입니다. 길 찾가기 조금 힘들더라고요. 올라가는 길은 돌계단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계단은 몇단계로 나눠져 .. 2019. 1. 2.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저녁식사(디너) 에치고유자와 온천에 있는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저녁식사(디너)편입니다.에치고유자와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고 도쿄에서 신칸센이라는 고속열차로 1시간 20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한 곳인데요.일본 온천여행을 가서 료칸(여관)에서 먹는 식사가 또한 온천여행의 묘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온천 료칸(여관)이라고 하면 숙박하는 방에 화려하게 차려주는 식사를 떠올리기 쉬우실텐데요.물론 비싼 돈주고 가면 그렇게 먹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일본에 거주중이고 가능하면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적당한 투어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그래서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2층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 2018. 12. 25.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무료 족욕(아시유)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에 있는 무료 족욕(아시유)를 소개할까합니다.에치고유자와는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역 바로 앞이 온천지역이라 역에서 내려서 또 다시 버스타고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온천지역입니다.일본 온천지역에서는 족욕(아시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곳이 많이 있습니다.족욕을 일본어로 아시유(足湯)라고 한답니다.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입구 앞에 있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입니다.족탕 또한 노천온천처럼 실외에 있는게 대부분입니다.추운 겨울이어도 발을 따뜻한 온천에 담그고 있으면 온 몸이 따뜻하게 느껴진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족탕은 오후 6시까지만 이용할 .. 2018. 12. 24.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니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는 에치고유자와 온천. 주변에는 스키장이 많고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는 료칸(여관)들이 많이 있어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이용하기 편리한 온천 지역입니다. 제가 이번에 머물렀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을 소개할까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온천은 목욕탕(온천)과 노천온천이 같이 붙어있습니다만, 이곳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에는 목욕탕(온천)과 노천온천(로텐부로)는 따로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목욕탕은 1층. 노천온천은 3층에 있습니다. 1층에 있는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의 목욕탕 입구입니다. 숙박하시는 분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남탕을 기준으로 소개해드리겠습.. 2018. 12. 20.
에치고유자와 온천의 이나모토 료칸(호텔)(いなもと旅館)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에치고유자와(越後湯沢)라는 곳이 있습니다.에치고유자와는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이고 눈이 많이 오는 니가카현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이번에 일본온천여행으로 에치고유자와 온천에 다녀왔는데요.이번에 머물렀던 이나모토 료칸(いなもと旅館)에 대해 숙박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나마토 료칸(いなもと旅館)는 에치고유자와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하얀색 건물이 돋보이는 꽤 넓은 여관(료칸)입니다. 이나마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외관입니다.그렇게 많이 오래된 건물이 아니었어요.그렇다고 새건물은 아니었고요. 이나마토 료칸(いなもと旅館)의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족욕(아시유)을 즐길 수 있는 족탕이 있습니다.족욕을 일본어로는 아시유(足湯)라고 한답니다.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 2018. 12. 18.
일본 도로에서 나오는 물의 정체 일본의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 있습니다. 바로 도로에 물이 뿜어져 나오는 광경인데요. 일본에 와서 이런 광경은 처음봐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 니이가타현이라는 지역에 있는 에치고유자와 온천에 다녀왔습니다.위의 사진은 제가 이번에 머물렀던 료칸(여관)인 이나모토 라는 여관입니다.눈이 많이 오는 추운 지역이라 주변에 스키장도 많이 있답니다.이 지역에서 길을 걷다가 발견한 도로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광경! 도로 밑에는 물이 흘러가는 파이프를 설치해서 도로 중간중간마다 물을 뿜어져 나오게 되어있었습니다.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길에도 이렇게 물이 뿜어져 나오게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물이 뿜어져 나오는걸까? 하고 궁금했습.. 2018. 12. 14.
일본의 2층 기차(고속열차)인 신칸센 탑승기 우리나라는 2층 기차가 도입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지만, 일본은 도입된지 조금 오래 되었습니다.처음에 일본에서 2층 기차나 전철을 보았을때에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있다고 하더라도 탑승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에치고유자와 온천 갈때 2층에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도쿄역에서 에치고유자와 가는 티켓입니다.티켓에도 2층이라고 적혀있습니다.이 티켓에는 몇번 플랫폼인지는 안적혀 있네요.열차 이름과 몇호인지만 적혀 있어요. 그리고 출발시간, 좌석번호가 적혀있네요.도쿄에서 에치고유자와까지 이동시간은 약 1시간 20분입니다. 그럼, 이 전광판에서 MAX 타니가와 315호인 10시 16분 출발을 보니 23번 플랫폼이라고 적혀있네요.23번 플랫폼으로 이동! 도쿄역은 엄청나게 넓습니다.신칸센을 타는 곳과 도쿄내 전철 타.. 2018. 12. 13.
[쿠사츠 온천] "사이노카와라 공원(西の河原公園)" 이라는 관광지에서 족욕(아시유) 체험. 도쿄에서 버스로는 4시간, 전철로는 3시간 걸리는 곳에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중 하나인 "쿠사츠온천(草津温泉)"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지역은 유바타케(湯畑)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온천지역입니다.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의 서쪽편에 위치한 "사이노카와라 공원(西の河原公園)" 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산속길을 걷는 기분으로 가는 길에 볼거리 있고, 일본어로는 "아시유(足湯)", 우리나라 말로는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커다란 족탕도 여러개가 있는 곳입니다. 정확하게는 "사이노카와라 공원(西の河原公園)"라고 합니다만, 우리나라에는 "사이노가와라 공원(西の河原公園)" 라고 소개되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사이노가와라 공원"가 아니라 "사이노카와라 공원"가 정확한 발음입니다. "사이노카와라 공원(西の河原公園)"은 유바.. 2018. 1. 8.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湯畑)". 일본을 대표하는 쿠사츠온천의 명물 볼거리 정보! 일본을 대표하는 쿠사츠온천(草津温泉)의 명물인 "유바타케(湯畑)"쿠사츠온천은 도쿄에서 버스로 4시간 걸리는 곳에 있는 군마현에 있는 온천입니다.전철로는 도쿄 우에노에서 3시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은 "유바타케(湯畑)"를 중심으로 마을이 구성되어 있는 느낌입니다."유바타케(湯畑)"의 의미는 간단히 말하면 "물 밭"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뜨거운 물 밭!"유바타케(湯畑)"는 겉보기에는 물이 고여있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답니다. 이곳이 "유바타케(湯畑)" 입니다.90도가 넘는 온천수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그리고 "유바타케(湯畑)"를 중심으로 여관, 음식점, 가게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유바타케(湯畑)"에 대해 .. 2018. 1. 5.
쿠사츠 온천의 명물 먹거리인 만쥬가 맛있는 "마츠무라 만쥬(松むら饅頭)" 만쥬는 만두가 화과자로 변형된 것으로 식감이 퍽퍽하여 따뜻한 녹차와 같이 곁들여 드시면 아주 좋습니다. 대게 간식용이나 선물용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답니다.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에는 유명한 만쥬 맛집이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마츠무라 만쥬(松むら饅頭)" 입니다. "마츠무라 만쥬(松むら饅頭)"의 위치는 쿠사츠 온천의 명물 "유바타케(湯畑)"에서 도보 2분입니다. "마츠무라 만쥬(松むら饅頭)"의 외관입니다. 오래된 일본식 목조건축물입니다. "마츠무라 만쥬(松むら饅頭)"는 일본내에서도 아주 유명한 만쥬 맛집 중 한곳으로 많은 분들이 구입하러 오고 계셨습니다. 가실려면 일찍 가세요. 오후 4시정도되니 당일 판매량을 다 팔아서 일찍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정도로 인기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은 오전중에 .. 2017. 12. 30.
[쿠사츠 온천] 자연이 느껴지는 "사이노카와라 노천탕(西の河原露天風呂)"와 노천탕 문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쿠사츠 온천의 "사이노카와라 노천탕(西の河原露天風呂)" 입니다. "사이노가와라"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사이노카와라"입니다. 일본은 온천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온천이라고 하면 실외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로텐부로(露天風呂)" 라고 하는 노천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온천이 많이 없고 온천이 있다고 해도 실내시설만 되어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로텐부로(露天風呂)"는 자주 등장하는 편입니다. 특히 겨울이면 더욱 "로텐부로(露天風呂)"인 노천탕이 떠오르지요. 눈 오는 날 노천탕에 들어가서 그 경치를 보면서 온천을 즐기면 정말 최고이지요. 일본의 온천은 "로텐부로(露天風呂)"인 노천탕이 대부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닌데요. 이번에 소.. 2017. 12. 29.
쿠사츠온천(草津温泉)의 온천물을 식히는 전통적인 방법 "유모미(湯もみ)"에 대해 온천수의 온도는 각 온천마다 틀립니다. 대게 50도에서 90도가량 되는데요. 쿠사츠온천(草津温泉)의 온천수 온도는 90도가 넘는답니다. 90도가 넘는 온천에 그냥 들어가시는 분은 없으실꺼에요. 그럼, 차가운 물을 넣어서 식히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에서는 차가운 물을 넣으면 온천성분이 희석되는걸 염려하여 온천성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온천물을 식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유모미(湯もみ)"입니다. 이번에는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의 온천물을 식히는 전통적인 방법 "유모미(湯もみ)"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쿠사츠온천(草津温泉)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중 하나입니다. 쿠사츠온천(草津温泉)의 명물인 "유바타케(湯畑)"는 아마 사진으로 보신분은 있으실.. 2017. 12. 28.
[쿠사츠 온천] "호텔 타카마츠(ホテル高松)"의 석식은 여관 스타일~ "쿠사츠 온천(草津温泉)"에 있는 "호텔 타카마츠(ホテル高松)"의 석식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호텔 타카마츠(ホテル高松)" 라고는 하지만 실내분위기는 일본 특유의 여관 스타일과 비슷했습니다.우리나라에서 여관이라고 하면 싸구려스러운 이미지가 있지만, 일본에서는 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답니다. "호텔 타카마츠(ホテル高松)"에 체크인시 석식은 몇시에 할건지 정해야 합니다.저는 19시로 정했습니다.보통 조금 더 고급스러운 여관이라면 시간을 정해놓으면 그 시간에 머무는 방에 식사준비를 해주는데요.이곳은 1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식사시간전까지는 온천에 들어갔다가 쿠사츠 온천 관광을 하다가 왔습니다.그리고 이 식사권은 다음날 조식 식사권이기도 하니 잘 챙겨두세요. "호텔 타카마.. 2017.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