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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일본 코로나 확진자수 현황(2020년 11월 19일자)

by 도쿄도민 2020. 11. 20.

도쿄의 코로나 확진자수(감염자수)의 2020년 11월 19일에는 과거 최다인 534명이 나왔습니다.
점점 확진자가 늘어나는 반면, 예전처럼 거의 도시봉쇄같은 긴급사태선언을 할 예정은 없는거 같습니다.
일본 정부는 외식, 여행가라고 부축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코로나 확진자는 조금 더 늘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수 현황(2020년 11월 19일자)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수(감염자수)의 2020년 11월 19일자 정보를 공유합니다.
누적 감염자수는 125,953명이나 완치 혹은 사망등으로 인해 현재 감염자수는 15,591명입니다.
일본 전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수는 2,388명으로 과거 최다를 갱신했습니다.

 

일본 지역별 코로나 감염자수 (2020년 11월 19일 시점)

누적이 아닌 현재 감염되어 있는 인원수입니다.

도쿄 : 3234명.
오사카 : 2183명.
홋카이도 : 1993명
후쿠오카 : 119명
오키나와 : 354명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본 지역별 코로나 신규 감염자수 (2020년 11월 19일 시점)

각 지역별 신규 감염자수입니다.
도쿄는 과거 최대를 갱신했습니다.

도쿄 : 534명
오사카 : 338명
홋카이도 : 267명
후쿠오카 : 22명
오키나와 : 54명

일본 각지에서는 코로나 확진자수가 최다를 갱신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위험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코로나 신규 감염자수 추이

도쿄에서만 코로나 신규 감염자수가 과거 최다인 534명!
일부지역에서는 병원의 병실이 부족한 상황이 나오기도한 상태이나,
일본정부는 외식, 여행을 가라고 부축이고 있는 GO TO 캠페인을 중지할 생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GO TO 캠페인을 하지 않고, 또 다시 긴급사태선언을 발령하면 일본 경제가 죽기 때문에,
일본정부의 입장에서도 난처한 입장이라 생각됩니다만,
외출 자제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위기의식이 낮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코로나 감염자는 점점 늘어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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