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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일본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는 매력~

by 도쿄도민 2022.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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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 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일본은 오래전부터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 보급화되어 길거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만이나 중국쪽에서 파는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는 오토바이처럼 오른쪽 손잡이쪽을 돌리면 전진하는 형태로 자전거 형태를 한 전동 오토바이의 개념이 강했는데요.

일본의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는 오토바이 개념은 아니고, 패달을 밣아야 하는 타입이며, 패달을 밣는 힘을 모터의 힘으로 조금 도와주는 타입입니다.

회사 망년회때 빙고게임에서 당첨되어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를 무료로 받았답니다.

집으로 배송 받았는데, 조립을 해야하네요.

접이식 자전거인데 자전거 자체가 26인치다보니 접어서 보관하거나 하긴 귀찮을거 같습니다.

자전거 자체도 엄청 무거워서 한번 조립하면 다시 접을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조립완성!

반조립상태로 오는거라서 패달 달고, 바구니 다는 정도였습니다.

배터리는 탈착형으로 집에서 충전하면 됩니다.

무게는 상당히 가볍더군요.

왼쪽 손잡이에 있는 리모콘이 달려있습니다.

뒷 타이어에 내장형 모터가 달려있습니다.

일반 평지나 약간의 오르막에서는 편히 달릴 수 있더군요.

일본의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라면 파나소닉이나 야마하가 유명한데요.

이 브랜드들의 전기자전거(전동자전거) 가격은 약 100만원정도인데,

이 브랜드는 SUISUI(스이스이)라는 저가 브랜드로 약 50만원에 구입이 가능한 자전거였습니다.

나름 잘 굴러가고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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