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여행에서 절대로 가면 안되는 음식점 "와규 세이호샤(和牛 西豊舎)".
하카타역건물 10층에 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절대로 피하라고 남겨둡니다.
"규히츠마부시"라고 해서 그나마 맛있을거 같아서 가봤는데 이렇게 맛이 없을줄은 몰랐습니다.

"와규 세이호샤(和牛 西豊舎)" 의 외관입니다.
다른 가게들은 손님들이 줄을 섰는데, 이 가게는 웨이팅 중인 손님들이 없더라고요.
그 이유는 맛이 별로니까!!!


"와규 세이호샤(和牛 西豊舎)"의 가게 내관은 괜찮았어요.
분위기도 있어보이고 서비스도 고만고만했어요.
그럼, "와규 세이호샤(和牛 西豊舎)" 메뉴를 볼까요?




저는 이번에 위의 메뉴판에서 표시한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쿠마모토 와규 아카규 히츠마부시와 텐푸라 고젠(熊本和牛 あか牛ひつまぶしと天ぷら御膳)" 라는걸 주문했습니다.
가격 : 4290엔 (약 4.2만원)
(2025년 12월 기준 가격)





히츠마부시 먹는 방법은 다 비슷합니다.
그릇에 덜어서 한번 먹고...
또 덜어서 와사비, 김등을 넣어서 먹고,
반죽 달걀을 넣어서 먹고, 마지막에 육수를 부어서 먹으면 됩니다.


이게 바로!!!
"쿠마모토 와규 아카규 히츠마부시와 텐푸라 고젠(熊本和牛 あか牛ひつまぶしと天ぷら御膳)"
가격 : 4290엔 (약 4.2만원)
(2025년 12월 기준 가격)


고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이게 고기를 먹는건지 뭘 먹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이제서야 일본내 음식점 평가 사이트인 타베로그를 검색해봤더니 평점이 많이 낮더라고요.



2번 다시는 안가고 싶은 음식점이었습니다.
이걸 4290엔이나 내고 먹느니 이키나리 스테이크 체인점에서 안심(히레) 스테이크를 배불리 먹는게 훨씬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맛이 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후쿠오카에서 그것도 하카타역에서 이걸 돈 주고 먹을바에 2층에 있는 라멘 스트리트에서 돈코츠 라멘을 드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혹은 하카타역 동쪽 출구쪽에 다른 규히츠마부시 가게가 있는데 거긴 사람들이 오픈전부터 줄을 섰더라고요.

하카타역 동쪽 출구로 나와서 걸어서 3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무사시(MUSASHI)" 라는 가게 입니다.
다음에 후쿠오카 가게 되면 저는 여기에 가볼려고요.

가격을 보세요.
제일 비싼거 먹어도 2700엔(약 2.7만원)이에요. (2025년 12월 기준 가격).
다음엔 꼭 여기에 먹으러 가볼려고 합니다.
"와규 세이호샤(和牛 西豊舎)"는 돈만 아까우니 절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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