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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후쿠오카 맛집 - 하카타역내 라멘 스트리트의 "나오토(なお人)"

by 도쿄도민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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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역내에 있는 라멘 스트리트에 "나오토(なお人)"에서 라멘을 먹고 왔습니다.

하카타역내 2층에 있는 라멘 스트리트에는 여러 라멘 가게가 입점되어 있는데요.

인기 라멘 가게는 사람들이 줄을 너무 많이 서 있었고, 그나마 비어있었던 라멘 가게가 바로 이곳 "나오토(なお人)".

"나오토(なお人)" 라멘 가게 외관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면 되는데,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는 키오스크가 아니고 직원에게 직접 말해서 주문해야합니다.

저는 노우코 토리파이탄 츠케멘을 주문했습니다.

1250엔 (약 1.2만원).

(2025년 12월 기준 가격)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는데 생각보다 자리수는 많은 편인거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안내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주문한 노우한 토리파이탄 츠케멘 입니다.

가격 : 1250엔 (약 1.2만원)

(2025년 12월 기준)

츠케멘은 면과 국물이 따로따로 나오는 스타일입니다.

면을 국물에 찍어 먹으면 되는데, 한입씩 먹을때마다 면에 찍어 드세요.

면을 한번에 국물에 많이 넣어두면 면이 수분을 많이 빨아드려서 맛이 없어집니다.

국물도 금방 없어지고요.

면이 약각 미끌미끌한 타입이었고, 다른 츠케멘에 비해 면발이 조금 얇은 느낌입니다.

엄청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면을 다 먹고 나면 국물이 조금 남습니다.

이 국물에 보온병에 있는 육수를 넣으세요.

이렇게 육수를 넣어서 국물을 적당한 맛으로 해서 드시면 됩니다.

츠케멘은 강력 추천할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에는 그냥 일반 라멘을 먹어봐야겠어요.

후쿠오카라고 하면 역시 돈코츠 라멘이니, 돈코츠 라멘으로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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