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나가노에 가면 꼭 사와야 할 "시치미" 라고 하는 고추가루가 있습니다.
"시치미"는 유명한 곳이 아주 많은데 나가노에는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가 아주 유명합니다.
나가노역이나 근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도 4000원정도로 저렴해서 여행 선물로도 아주 좋아요.
참고로, 이 시치미는 개봉후에는 냉장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 는 캔에 들어있는걸로 사왔어요.
이게 시치미 14g이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캔이 아니라 그냥 봉투에 들어있는것도 있거든요.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 14g이 들어있는 이 캔의 가격은 약 400엔(약 4000원)입니다.
겉에 비닐 포장이 되어 있는데 뜯어볼께요.

개봉후에는 냉장보관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좀 더 살펴 볼께요.




캔 밑에는 유통기간이 적혀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겠습니다.


그냥 캔 안에 시치미라는 고추가루가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비닐팩 2봉지에 나눠서 밀봉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 봉지만 개봉해서 캔에 담아줍니다.

한봉지만 캔에 넣어주고요.
나머지 한봉지는 이거 다 먹고 나면 다시 뜯어서 넣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돌려서 열고 닫고 하는 타입니다.
비닐팩에서 개봉을 했으니 이제 보관할때에는 냉장보관을 해야합니다.
가격

나가노역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마트에 갔더니 367엔(약 3600원)에 판매하고 있어서 사왔습니다.
그냥 분말만 들어있는것도 따로 팝니다.
그런데 나가노역에 가면 여행선물 기념품 코너에 가보면 "야와타야 이소고로" 점포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캔에 들어있는게 약 100엔(약 1000원)이나 더 비싼 475엔(약 4700원)입니다.
역시 나가노역에서 가까운 점포일수록 관광객이 붐비다보니 가격이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나가노 여행 관광지 중 한곳인 일본 국보 "젠코지" 근처에 "야와타야 이소고로" 점포가 있습니다.
가게 앞에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 의 큰 캔을 얹은 차량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일본 나가노 여행에서 여행선물로도 좋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맵지 않겠지만 아주 살짝 매운향과 맛을 내주는 "야와타야 이소고로 시치미"!!
나가노에 가시면 꼭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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