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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일본 소면 -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 츠무기(보라색띠)

by 도쿄도민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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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면의 3대 브랜드 중 하나인 "이보노이토(揖保乃糸)"의 소면은 일본여행 오셨을때 꼭 하나가 아니라 몇개 사가셔서 드셔보세요.

우리나라에서 파는 소면(국수)와는 정말 다릅니다.

"이보노이토(揖保乃糸)"는 손으로 늘려서 만드는 테노베 소면으로 유명하답니다.

"이보노이토(揖保乃糸)" 소면에는 랭킹이 있습니다.

그 중 3위에 해당하는 목재상자에 들어있는 소면인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츠무기(揖保乃糸 縒つむぎ)"를 구입해봤습니다.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츠무기(揖保乃糸 縒つむぎ)" 입니다.

이보노이토 브랜드의 3위에 해당하는 아주 고급 소면 중 하나입니다.

일본 여행 선물로도 좋습니다.

나무상자에 들어있는 이 소면은 보라색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이 외관만 보고 소면의 랭크를 알수 있죠.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츠무기(揖保乃糸 縒つむぎ)"의 300g이 들어있는 이 나무상자의 가격은 약 1000엔(약 1만원)정도입니다.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츠무기(揖保乃糸 縒つむぎ)"인 이 나무상자에는 300g의 소면이 들어있습니다.

1뭉치에 50g의 소면이 총 6뭉치가 들어있습니다.

상자를 열어볼께요.

이렇게 1층에 3뭉치씩 2층구조로 되어 있고, 총 6뭉치로 300g의 소면이 들어있습니다.

2뭉치에 1인분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면의 랭킹을 알 수 있게 소면에는 종이띠가 둘려져 있는데, 검정색이 가장 비싸고, 3위인게 이 보라색띠입니다.

이렇게 총 6뭉치가 들어있는 300g의 약 3인분의 소면이 약 1만원이니까요.

"이보노이토 소면 요리츠무기(揖保乃糸 縒つむぎ)"의 삶는 시간은 1분 30초 ~ 2분정도입니다.

이보노이토(揖保乃糸)는 마트에서 일반적으로 파는게 비닐봉지에 들어있는 아래의 소면입니다.

저는 평상시에 위의 "이보노이토(揖保乃糸)" 소면을 사먹습니다.

이 소면을 한번 먹으면 다른 소면은 못 먹겠더라고요.

한국에서도 국수를 많이 먹었던지라 오뚜기 국수를 한번 사와서 먹어봤는데, 엄청 비교가 될정도로 차이가 엄청 큽니다.

이 "이보노이토(揖保乃糸)"는 랭킹이 6위입니다.

"이보노이토(揖保乃糸)" 브랜드 내에서 랭킹 6위.

나무 상자에 들어있던게 "이보노이토(揖保乃糸)" 브랜드내에 랭킹 3위입니다.

"이보노이토(揖保乃糸)" 랭킹 6위인 이 제품은 6위라고는 하지만 엄청 맛있습니다.

가격도 일본의 다른 브랜드의 소면에 비해 좀 비쌉니다.

이 소면은 빨간색띠각 둘러져있죠?

빨간색띠가 6위인데도 맛은 정말 맛있고, 가격은 300g에 약 3000~4500원정도입니다.

나무상자에 들어있던 보라색띠인 3위의 가격은 300g에 약 1만원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300g의 소면이 3000~4500원짜리도 비쌉니다만, 나무상자에 있는건 꽤 비싼편입니다.

일본여행에서 이 빨간색띠나 보라색띠, 검정색띠를 발견하시면 꼭 구입하셔서 드셔보세요.

검정색띠는 1~2위입니다.

1위는 먹어본적이 없고, 2위인 특급이라는 소면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이 빨간색띠와 검정색띠인 특급소면을 따로 삶아서 눈을 감고 먹어봐도 식감, 소면 굵기의 차이가 있어서 구별이 날 정도로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2위인 검정색띠인 특급 소면은 300g도 빨간색띠의 3~5배 차이가 있습니다.

소면 좋아하시는 분은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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