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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환상의 소주라고 불리우는 일본 술(사케)가 있습니다.

바로 "모리이조(森伊蔵)" 라는 술입니다.

발음상 "모리이죠" 라고도 하고 "모리이조" 라고도 하네요.

니혼슈라고 불리우는 일본주와는 조금 틀립니다.



타카시마야 백화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리이조(森伊蔵)의 가격은 720ml가 일반적으로 25만원정도 입니다.

꽤 비싼 술이지요.



이게 모리이조(森伊蔵) 입니다.

생산양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다가 맛은 맛있지만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만큼 가격이 비싸답니다.



정말 구하기 힘든 술이랍니다.

가격 또한 만만치 않아서 구입하기가 선뜻 손이 가지 않지요.

하지만, 가끔은 이런 술도 마셔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을 했어요.



일본에서는 모리이조(森伊蔵) 라고 하면 다들 고급술로 인식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일본술(사케)를 구입할때에는 백화점보다는 빅카메라(비꾸카메라) 에서 구입하는게 조금 더 저렴하더라고요.

그리고 술을 맛있게 마시고 싶으실때에는... 거기에 맞는 잔도 준비를 하는게 좋겠죠?



조선 도공의 기술이 기초가 되어 만들어진 아리타 야키라는 잔입니다.

술(사케)를 즐겨 마시는건 아니지만, 

가끔 분위기 내서 마시고 싶어서 마음에 드는 술잔을 하나 구입했어요.



잔에 뭐가 묻어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저건 원래 저런거에요. ^^



이렇게 얼음 하나 띄우고 술(사케)을 넣고 이렇게 마시면...

정말 최고에요.

환상의 소주로 불리우는 일본술(사케)! 모리이조(森伊蔵)!

기회가 되시면 한병쯤 구입하셔서 마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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