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본에 와서 일본주(일본술)을 마시면서 처음으로 맛있다고 푹 빠져버린 술이 있습니다.

바로 "핫카이산(八海山)" 이라는 술(사케)입니다.

"핫카이산(八海山)"은 소주가 아니라 니혼슈 라고 하는 일본술 이라는 종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종이라는 이름이지요.

위의 사진은 720ml 사이즈의 가격입니다.

같은 "핫카이산(八海山)" 이라고 하더라도 순도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씩 틀립니다.



이건 1800ml 사이즈의 가격입니다.

이걸 가게에서 마시면 술 한자에 800엔(약 8000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소주를 즐겨마시지만,

일본에서는 니혼슈(일본주)를 즐겨 마시는 분들이 많고,

일본의 각 지역별로 니혼슈(일본주)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종류가 어마어마 하답니다.



니혼슈(일본술)을 분위기 있게 마실려면..

이런 술병과 술잔 셋트를 함께 구입해서 마시는걸 추천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왼쪽에 있는게 "핫카이산(八海山)" 입니다.

오른쪽에 있는건 "쿠보타(久保田)" 입니다.

이 2개다 일본의 니이가타 라는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니혼슈(일본술,사케)입니다.

니혼슈의 기본이 되는 원료는 바로 쌀 입니다.

그리고 쌀로 유명한 지역이 바로 니이가타 입니다.

그래서 니이가타에서 생산되는 니혼슈(일본주,사케)가 맛있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이 '핫카이산(八海山)" 의 알코올 도수는 15도 입니다.

소주에 비해 낮습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답니다.



한 모금 마시면 "핫카이산(八海山)" 만의 향과 맛이 정말 최고입니다.

일본주(니혼슈)를 마시고 싶으시다면 "핫카이산(八海山)"은 꼭 드셔보세요.

일본 가게에 가면 보통 "핫카이산(八海山)"은 메뉴에 있을정도로 정말 유명한 일본술(니혼슈)입니다.



뒷면을 보면... 여러 설명이 적혀있는데요.

청주(青酒) 라고 적혀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정종도 자세히 보면 청주라고 적혀 있답니다.

원료가 쌀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맛있는 일본주(니혼슈)를 찾으신다면 "핫카이산(八海山)"을 강력추천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