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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술문화라고 하면 사케(酒)를 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술인 사케 페스티벌이 열려 많은 말들이 많았죠.

일본의 술(사케)의 종류는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맛있는건 니이가타현에서 만드는 일본주(니혼슈)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일본 전국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일본주(니혼슈)가 바로 니이가타현에서 만드는 핫카이산(八海山)과 쿠보타(久保田)입니다.

이번에는 쿠보타(久保田)를 구입해봤습니다.



핫카이산(八海山)과 쿠보타(久保田)의 사진입니다.

일본에서 이 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정말 유명하면서도 맛있는 술이랍니다.



일본주(니혼슈)에는 순도에 따라 몇종류로 나뉩니다만,

저는 가장 저렴한걸로 구입했습니다.

이게 쿠보타(久保田)입니다.



일본주(니혼슈)인 쿠보타(久保田)인 알코올 도수는 15도 입니다.

일본의 사케(술)인 일본주(니혼슈)는 소주와는 다릅니다.

일본주(니혼슈)는 우리나라의 정종과 비슷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종은 많이 마시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이자카야라고 불리는 술을 마실 수 있는 가게에는 대부분 놓여있는 술입니다.



더 맛있게 분위기 있게 사케를 즐기시려면,

이런 술잔을 준비하는 것도 좋아요.



이건 조선 도공기술이 기초가 된 아리타 야키의 술잔입니다.

술잔에 뭐가 묻어 있는것처럼 보입니다만, 저건 원래 저런거에요.



이렇게 술 한잔이면 더 맛있게 느껴져요~

그냥 소주잔보다는 나아요~

일본 술인 니혼슈를 추천한다면 핫카이산 다음으로 쿠보타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핫카이산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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