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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이용한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 HA822편 이코노미(에코노미)석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A822편은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하와이의 오아후섬에 있는 호놀룰루 공항행 비행기 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을 이용했습니다.



2016년 11월 이용한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 HA822편 이코노미(에코노미)석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A822편은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하와이의 오아후섬에 있는 호놀룰루 공항행 비행기 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와이안 항공(Hawaiian Airline)을 이용했습니다.



약 8시간동안 기내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기내 시설 및 제공 해주는 물건이나 기내식 등이 궁금해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다.
하와이안 항공 (Hawaiian Airline)에 대해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아래와 같은 글들이 있었습니다.

· 기내식은 맛이 없고 닭 요리 뿐이었다.
· 기내가 상당히 춥다.
· 담요(브랑켓)가 제공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 담요(브랑켓)의 크기가 작다.

그럼, 제가 이용해본 하와이안 항공 (Hawaiian Airline)의 이용기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HA822 기내입니다.



기내의 좌석은 창가쪽 2석 가운데는 4석으로 되어 있으며,
2석, 4석, 2석으로 정렬 되어있습니다.



기내에 들어가면 이미 각 좌석마다 베개와 담요가 놓여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항공사에 비해 이코노미(에코노미)석의 좌석의 공간이 생각보다 넓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리도 쭉 펴도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 였습니다.



이 담요(브랑켓)는 길이가 약 150cm 정도이고 목에서 발까지 덮을 수 있는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그리고 기내의 온도는 조금 춥긴 추운하지만 다른 항공사보다 조금 더 추운 정도였습니다.
엄청 춥다는 글들이 많아서 조금 걱정하긴 했는데 담요가 있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정도의 추위였습니다.



긴 비행시간에 필요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화면은 조금 구식이긴 했지만, 밝기도 충분했고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신영화의 수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영화 수가 많았으면 했습니다.



이코노미(에코노미) 클래스에는 각 좌석마다 USB 전원이 붙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 등 USB 충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쿄 → 호놀룰루 행 델타 항공은 에코노미 자리에는 USB 전원 및 100V 전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하와이안 항공 (Hawaiian Airline)은 USB 충전 만했다.
15000 엔 추가하면 비상구 넓은 좌석을 이용할 수 있지만,
거기에는 100V 전원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출발하기 전에 승무원이 이런 것을 나눠줍니다.
이 안에는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 마스크, 이어폰, 귀마개.
목 베개와 기내용 슬리퍼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기내식입니다.
첫번째 기내식은 이륙 후 약 1 시간 후에 나왔습니다.
메뉴는 하나 밖에 없고, 닭고기 요리였습니다.



밥 대신 당면 위에 닭고기 요리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이 닭고기는 약간 비린내가 나고 맛은 없었습니다.
결국은 남겼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기내식은 맛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타기전에 조금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탑승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두 번째 기내식은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착륙하는 1시간 전에게 나옵니다.
바나나는 하와이에 반입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내에서 모두 먹거나 먹지 않는 사람은 승무원에게 주라고 안내방송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이용해본 하와이안 항공 (Hawaiian Airline)!
기내식의 메뉴가 하나 밖에 없는 것과 맛이 없다는거 외에는 크게 나쁜점은 없었습니다.
승무원들도 친절했어요.
하지만, 가능하면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고 싶고, 또 선택권이 없어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게 된다고 해도 크게 불편함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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