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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가면 반드시 먹어러 가는 맛집 "니코스피어38 (Nico's Pier 38)"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에서는 "포케보울(Poke Bowl)"은 꼭 드셔보세요.
이 레스토랑은 티비에도 자주 소개되고 있고, 그중에서도 인기 메뉴가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입니다.
2016년 12월에 먹으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니코스피어38 (Nico's Pier 38)"의 위치는 와이키키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알라모아나센터에서 호놀룰루 공항쪽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저는 알라모아나센터에서 버스(the Bus)를 타고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로 이동했습니다.
하와이에서의 이동은 항상 버스(the Bus) 혹은 트롤리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여기가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 입니다.
먼저 왼쪽에 보이는 "Fish Market"에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포케보울(Poke Bowl)"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의 영업 시간입니다.



"Fish Market"의 점내 사진입니다.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은 이가게 바로 옆입니다.
"포케보울(Poke Bowl)"은 가장 안쪽에 쇼케이스가 있는 곳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포케보울(Poke Bowl)"을 주문합니다.



"포케보울(Poke Bowl)"의 가격은 $ 8.95 (2016년 12월 기준)입니다.
먼저 밥의 종류를 선택합니다.
저는 그냥 백미인 하얀밥을 선택했습니다.
다음은 쇼케이스에서 3종류를 선택합니다!



어떤걸 골라야 할지 종류가 많아서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시식도 할 수 있어요 ~



참치(아히)뿐만 아니라 게나 쉬림프(새우)도 있습니다.



저는 쇼유맛과 스파이시맛과 또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3종류 선택!



계산은 이곳에서 바로합니다.
계산이 끝나면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가게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의 가게입니다.
꽤 넓지요.
모던스러운 인테리어에 깔끔한 이미지입니다.



12월이라서 더운 하와이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곳의 인기메뉴인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를 주문해 볼까요?
주문은 왼쪽에 보이는 "Order Here"이라고 적혀 있는 곳에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여기가 주문하는 곳입니다.



근데 뭔가 팻말이 세워져 있습니다.
대충 번역하면 "끝났다"라고 적혀있네요.
하지만, 스탭이 뒷쪽에서 주문해달라고 하더군요.
런치는 오후 4시까지로 알고 있는데 제가 간 시간은 오후 3시였거든요.
아무튼 뒷쪽을 바라보니 이 가게의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의 관련상품입니다.
모자, T셔츠, 컵 등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여기 옆에 스탭이 있는데요.
그분한테 주문하면 되더군요.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을 미디엄 레어로 주문하고 음료수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음료수의 컵 사이즈 S, M, L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M"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음료수는 컵만 달랑 줍니다.
그 컵을 들고 직접 음료수 받는 기계로 가서 담으면 됩니다.
주문을 하고 돈을 지불하면 이런걸 줍니다.
다들 아시죠? 요리가 완성되면 가지러 오라고 진동이 ~~~



주문한 요리가 나올때까지 우선 자리를 찾기로 했습니다.
어디가 좋을까 ~~~



역시 창가 일까 ~~~~
근데 창가쪽에는 아무도 앉아있지 않죠?
그 이유는 더워서입니다.



레스토랑의 가운데에는 바 카운터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서 쉬시는 로컬들도 많았어요.



가게의 가장 안쪽에는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쿨렐레 라이브 연주를 들으면서 식사를 하면 잠시 시간을 잊게 되더라고요.



이 사진의 앞에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데요.
이날은 늦은 시간에 가서 인지 라이브 연주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매년 하와이에 가고 있지만, 항상 오전 11~13시 사이에 갔을때에는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었거든요.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요리가 나왔습니다.
레스토랑내에서 먹어도 이런 1회용 도시락 케이스 같은거에 담아줍니다.
다 드신 후에는 그냥 휴지통에 그대로 버리면 됩니다.



우선 "포케보울(Poke Bowl)" 입니다.
하와이에서 먹어 본 "포케보울(Poke Bowl)" 중에 가장 맛있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은 냉동참치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게 바로 옆에 있는 건물에서는 매일 신선한 참치가 거래되고 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시푸드 레스토랑으로는 최고지요.
신선하고 맛도 맛있고요.
이 포케보울의 참치밑에는 밥이 깔려 있습니다.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입니다.



미디엄레어로 주문했는데 거의 다 익혀서 나왔네요.



조금 더 레어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샐러드도 적당히 들어있고요.



밥도 적당히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2명이서 먹었습니다.
한사람당 요리 한개씩 드시면 될것 같아요.
하와이에서 "포케보울(Poke Bowl)"을 먹는다면 여기 "니코스 피어 38 (Nico's Pier 38)"을 추천합니다.
꼭 먹으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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