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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랄까 먹거리중 하나인 "모미지 만쥬(もみじ饅頭(もみじまんじゅう))". "모미지"는 "단풍잎"이라는 의미입니다. 다만, 히로시마에 갈 기회가 없어서 이번에는 히로시마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히로시마 안테나숍"에서 구입을 해서 먹어봤습니다.



도쿄 긴자에 있는 "히로시마 안테나 숍"의 외관입니다. 이곳에서 히로시마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특산물이라든지 먹거리라든지 등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만, 히로시마에서 직접 구입하는것보다 조금 비쌉니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히로시마 안테냐숍으로 들어가서 입구 앞에서 찍은 가게내부 사진입니다. 한번에 다 찍히지 않을정도로 꽤 넓습니다. 게다가 2층도 있어요.



"모미지 만쥬(もみじ饅頭(もみじまんじゅう))"가 놓여있는 곳입니다.



"모미지 만쥬(もみじ饅頭(もみじまんじゅう))"는 여러 와가시가게에서 만들고 있어서 종류가 꽤 다양하답니다. 그래서 어떤걸 먹어봐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반 모미지 만쥬는 도쿄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거 같지만, 이 "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는 도쿄에서 구입하기는 힘든가봅니다. 가격은 1개에 112엔으로 "코시앙"과 "쯔부앙"이 있었습니다. "코시앙(こし餡)"은 팥을 갈아서 넣은것이고, "쯔부앙(粒餡)"은 팥을 완전히 다 갈지 않고 조금은 갈지 않은 팥이 들어있는거랍니다. 이번에는 "코시앙(こし餡)"과 "쯔부앙(粒餡)"을 1개씩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일반적인 "모미지만쥬(もみじ饅頭(もみじまんじゅう))"도 있었습니다. 가격은 개당 84엔이네요.



이번에 사온 "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의 "코시앙(こし餡)"과 "쯔부앙(粒餡)"입니다. 도쿄에서는 구하기 힘들다는 말에 구입했습니다.



우선은 "코시앙(こし餡)"입니다.



뒷면입니다.



이것이"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의 "코시앙(こし餡)"입니다. 단풍잎 모양을 하고 있는듯 아닌듯 합니다. 오각형 모양이네요.



한입 먹어 보니 팥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라서 그냥 이런 맛이구나~~ 이런 식감이구나 라는 느낌이에요.



다음은 "생모미지 만쥬(生もみじ饅頭(生もみじまんじゅう))"의 "쯔부앙(粒餡)"입니다.



뒷면입니다.



꺼내보면 조금 전의 "코시앙"과 동일한 모양입니다. "모미지 만쥬(もみじ饅頭(もみじまんじゅう))"의 이미지가 티비에서 보아오던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도 들고 하네요.



반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코시앙"에 비해 씹히는 맛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츠부앙"이 더 맛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미지만쥬는 히로시마 명물이니, 히로시마 가시게 되면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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