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알라모아나센터에 있는 "SHIROKIYA(시로키야)"!
"SHIROKIYA(시로키야)"는 1달러 맥주와 수많은 일본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는 포장마차 마을입니다.
포장마차 마을?
야타이 무라 라고하는데요.
그냥 조그만한 크기의 일본 음식점들이 잔뜩 입점해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중에서 야키니쿠 도시락 전문점인 "메이코엔 (MEI-KO-EN)" 에서"Beef Kalbi Deluxe" 를 먹어보았습니다.



알라모아나 센터라는 좋은 입지 때문인지 수많은 손님들로 붐빕니다.
테이블도 거의 만석이 될 정도입니다.



여기가 야키니쿠 벤또 전문점 "메이코엔 (MEI-KO-EN)" 입니다.



이곳은 대부분이 테이크 아웃 스타일입니다.
테이크 아웃해서 "시로키야"에 있는 테이블에서 먹던지 호텔로 가져가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이 가게도 인기가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로키야"내에는 일본 라멘도 있고, 스시 가게도 있고, 이야스메 라는 오니기리(주먹밥) 가게도 있고, 포케동의 "스시 오무라" 라는 곳등 수많은 음식점들이 있어서 어떤걸 먹을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그중에서 야키니쿠 벤또(도시락)가 가장 무난했어요.



"시로키야"의 명물 중 하나가 바로 1달러짜리 맥주입니다.
"시로키야"내를 돌아다니다보면 맥주만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1달러 맥주를 구입할 수도 있고,
특정 음식점에서도 1달러 맥주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맥주 한잔에 1달러라서 그런지 수많은 관광객과 로컬들이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남녀 단체 미팅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일단 "메이코엔"의 가게 앞에는 음식 샘플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Beef Kalbi Deluxe(비프 갈비 디럭스)" 라고 하네요.
가격은 $14.95입니다.
조금 비싸게 느껴집니다.



이건 "Beef Steak Deluxe" 인데요.
가격이 $18.95 이네요. 꽤 비싸네요.



"PORK KALBI(포크 갈비)" 도시락도 인기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가격은 $13.95 입니다.



여기에서는 "Beef Kalbi Deluxe (소고기 갈비 디럭스)"를 1개 주문했습니다.
그 외에도 시로키야에 있는 "SUSHI OMURA(스시 오무라)"라고 하는 가게에서 "포케동"을 1개 구입해서 먹었답니다.



"Beef Kalbi Deluxe" 1개에 14.95 달러이지만,
하와이 세금을 포함하여 15.65 달러였습니다.



이게 구입한 "Beef Kalbi Deluxe(소고기 갈비 디럭스)" 도시락 입니다.



뚜껑을 열어서 한장 더 찍어봅니다.
소갈비 몇장과 카라아게라는 치킨 튀긴거 몇조각이랑 밥이랑 들어있네요.



맛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시로키야"라는 분위기 속이라서 맥주와 음식을 먹기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냥 테이크 아웃해서 다른 곳에서 드시기에는 맛에 비해 조금 비싼거 같아요.
시로키야내에 있는 음식점의 대부분이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에요.
맥주 값을 저렴하게 해서 음식점에서 안주거리 많이 팔아서 그걸로 맥주값을 채우는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맛은 생각보다 크게 나쁘진 않지만,
엄청 맛있어서 여기서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저는 알라모아나 센터 바로 옆에 있는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투숙을 했기 때문에 주변에서 늦은 시간에 밥을 먹을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시로키야"가 되어버려서 이곳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이키키에 있는 "ME BBQ"라고 한국인이 운영하시는 음식점의 "갈비(KALBI)" 메뉴를 추천합니다.
그게 훨씬 맛있어요.



■ 링크 : 하와이 맛집인 "ME BBQ(미 바베큐)"의 갈비BBQ 플레이트 강력추천!


하와이에 가게 되면 "ME BBQ"에서 갈비 플레이트는 꼭 드셔보시라고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