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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1쵸메에 있는 아크 모리 빌딩 3층 식당가에 있는 인도 카레 전문점 "피쉬 (Fish)"에 카레를 먹으러 다녀 왔습니다.
각종 스파이시로 만든 카레가 너무 맛있어서 소개를 할까 합니다.



롯폰기 1쵸메역에서 나오면 "아크 모리 빌딩"이 있습니다.
이 빌딩의 3층에 있는 식당가에 "피쉬 (Fish)"가 있습니다.



여기가 인도 카레 전문점인 "피쉬 (Fish)"의 외관입니다.
아주 깨끗한 외관입니다.

"피쉬 (Fish)"의 영업 시간!
[월 ~ 금]
11 : 00 ~ 22 : 30 (L.O.22 : 00)
[토, 일 · 공휴일]
11 : 30 ~ 20 : 30 (L.O.20 : 00)



좌석은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습니다.
테이블석은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2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안쪽에 있는 테이블석에 앉아 입구 쪽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가게의 직원은 인도 사람 같은 분이셨어요.



앉은 자리에서 벽에 붙어있는 샐러드 메뉴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샐러드 메뉴도 다양하네요.



테이블에 놓여있는 것들입니다.



"피쉬 (Fish)" 메뉴입니다.
이번에는 "오오 카라 치킨 카레 라이스(大辛チキンカリーライス)"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100엔 (세금 포함)입니다.
메뉴명에 "오오 카라(大辛)" 라는건 "아주 맵다"를 뜻합니다.
저는 매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걸로 주문해봤습니다.



주문한 "오오 카라 치킨 카레 라이스(大辛チキンカリーライス)"입니다.
카레가 꽤 심플하지요?
건더기도 많이 없는거 같고.....



카레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시 집에서 만드는 일반 카레와 달리 각종 스파이스로 만들어진 본격적인 카레라는 느낌이 듭니다.
커다란 닭고기가 듬성듬성 들어있었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반찬(?) 인데요.
이걸 카레 그릇에 조금 담아서 드셔보세요.



이렇게 담아서 카레와 함께 먹어보면 맛있습니다.



치킨은 이렇게 큼직큼직한데요.
처음에는 닭고기도 많이 안들어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꽤 많은 양이 들어있더라고요.



맛있어서 전부 먹었습니다.
매운것을 좋아하기에 조금 맵다는 "오오 카라 치킨 카레 라이스(大辛チキンカリーライス)"를 주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맵다는 고추의 매운맛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고요.
스파이스의 매운 맛이었습니다.
다 먹고 난 후에도 엄청 맵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땀이 줄줄 흐를정도로 스파이스의 효과가 있더라고요.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은 카레 맛집이었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Richard 매운카레 매력있죠^^ 저도 그냥 카레보다는 좀 맵게 나오는 카레를 워낙 좋아해서 ㅎㅎ
    롯폰기 1쵸메~ 오랜만에 들어보는 곳이네요 ㅎㅎ
    롯폰기 쪽이 물가가 너무 비싸서 여행할때도 식사를 많이해보지는 못했는데..ㅠ
    카레 갑자기 먹고 싶네여...ㅎ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2017.03.22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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