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하와이에 몇번이나 가면서도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를 마셔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한번 가 보았습니다.
일본내에도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의 점포는 여러개가 있지만 이왕이면 하와이에서 마시고 싶어서 일부러 안가고 있었어요.



오아후섬에서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매장은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저는 이번에 와이키키에 있는 "모아나 서프 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 (Moana Surfrider, A Westin Resort & Spa, Waikiki Beach)" 호텔에 있는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에 갔습니다.
2016년 12월에 갔었습니다만, 모아나 서프 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 (Moana Surfrider, A Westin Resort & Spa, Waikiki Beach) 호텔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기에 또다른 하와이를 느낄 수 있는거 같습니다.



모아나 서프 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 (Moana Surfrider, A Westin Resort & Spa, Waikiki Beach)의 정문 앞에서 오른쪽을 보면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가 있습니다.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의 영업 시간은 오전 6시 ~ 오후 10시까지 입니다.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의 매장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복잡하지 않아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기념품(여행선물) 코너도 있습니다.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의 기념품들의 종류가 상당히 다양했습니다.



이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컵은 구입하고 싶었습니다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와이아루아 커피의 머그컵을 구입했기에 이번에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하와이에는 일본인들이 상당히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일본어가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 녹색의 케이스를 보세요.
"AMAI MATCYA"라고 써 있습니다.
"아마이 맛챠"를 영어로 그대로 적어놓은거에요.
아마이 맛챠의 의미는 "달달한 녹차"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주문대에서 주문을 해보겠습니다.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메뉴입니다.
2016년 12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COLD BREW ICED COFFEE"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4달러 입니다.



PICK UP하는 곳의 사진입니다.



이것이 "COLD BREW ICED COFFEE" 입니다.
일반 아메리카노 아이스 커피에요.



컵의 뚜껑은 직접 여기서 사이즈에 맞게 끼워야 하더라고요.



취향에 시럽이나 여러가지 넣어서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게 내에는 테이블 좌석이 몇개 있었습니다.
가게 밖은 덥고 가게 안은 시원하니 잠시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휴식~~~~
하와이에서 그것도 "호놀룰루 커피 (Honolulu Coffee)"에서 마시는 커피는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가끔 커피를 마시면서 이렇게 여유를 느끼면서 여행을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Richard 완전 좋죠^^ 하와이에서 먹는다면요 ㅎㅎㅎ
    호놀룰루 커피~ 저번 포스팅에서도 한번 소개해주셨던것 같은데
    궁금해지네요 ㅎㅎ
    와이키키 진짜.. 넘 가고 싶네요...
    저는 4월 말에 사이판으로 떠납니다^^ㅎㅎ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2017.03.24 10:50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