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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소개

일본 여행선물로 대인기인 "킷캣(KitKat)"의 일본 한정판 종류가 너무 많아요.

by 도쿄도민 2017. 7. 4.


"킷캣(KitKat)".
일본여행 선물로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해가시죠?
얼마전까지만해도 일본 한정판으로 판매되고 있는 녹차 킷캣이 대인기였는데요.
일본 한정판 킷캣으로 더 많은 종류가 판매가 되고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이번에 가본곳은 신오오쿠보에 있는 동키호테입니다.
동키호테에서는 한국 식품인 신라면, 고추장, 참기름, 김 등등 다양한 품목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한국 식품 전용 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게 많아서 동키호테도 자주 이용을 하고 있답니다.



동키호테는 정말 없는게 없을정도로 수많은 품목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옷, 이불, 식품, 화장품, 식기, 전자제품 등등...
유학생들이 처음 일본에 오면 동키호테에서 일본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많이들 구입을 한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고, 수많은 품목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대부분의 물건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일본여행을 오시는 해외 관광객들도 꽤 많이 오시기도 합니다.
동키호테 들어가는 입구 앞에는 인기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는데요.
그곳에서 "킷캣(KitKat)" 일본 한정판을 발견했습니다.



먼저 소개드릴 일본한정판 "킷캣(KitKat)"은 "니혼슈(日本酒)" 킷캣입니다.
킷캣 12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498엔(소비세 별도) 입니다.
소비세 포함하면 538엔정도 되겠네요.



"니혼슈(日本酒)"는 일본술 이라는 의미로 어떤 술이냐면요.
우리나라에서 정종이라 불리우는 술입니다.
한국에서는 음식점에서 정종을 마시는 분들보다는 소주나 맥주를 많이 마시지만,
일본에서는 "니혼슈(日本酒)"도 엄청 인기 있는 술이랍니다.
해외에도 "니혼슈(日本酒)" 라는 발음으로 일본의 브랜드 상품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니혼슈(日本酒)"는 알코올 도수 15도 정도로 소주보다는 약합니다.
아무튼 이 "니혼슈(日本酒)"가 조금 들어간 "킷캣(KitKat)"입니다.
일본스러운 킷캣이죠?



이건 "사쿠라 키나코(桜きなこ)" 라는 킷캣입니다.
콩고물이 붇어 있는 킷캣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398엔(소비세 별도)입니다.
일단 사쿠라 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다들 눈길이 가는걸 이용한듯 합니다.



그 옆에는 녹차킷캣이 있습니다.
가격은 298엔(소비세 별도)입니다.



이건 와사비 킷캣입니다.
12개 들어있는데 가격이 무려 800엔입니다.
게다가 종이박스 안에 들어 있네요.
봉지보다는 종이 상자로 되어 있는게 조금 고급스럽지요.
게다가 저 와사비는 꽤 유명한 가게의 와사비를 사용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저렇게 비싼거 같습니다.
와사비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드셔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외에도 후쿠오카의 브랜드 딸기인 "아마오우(あまおう)"가 사용된 킷캣입니다.
저것도 800엔으로 꽤 비싸네요.
"아마오우" 딸기 자체가 원래 비쌉니다.



스트로베리 치즈케잌 킷캣도 있습니다.
이것도 12개 들어있고 가격은 800엔이네요.



저기 맨 오른쪽에 있는 보라색으로 되어있는 패키지의 킷캣은 베니이모 킷캣입니다.
베니이모는 쉽게 말하면 속살이 보라색인 고구마 입니다.
오키나와가 베니이모로 아주 유명한데요.
오키나와 한정판으로 베니이모 킷캣이 판매되고 있는건 봤는데,
오키나와 한정판이 아닌 베니이모 킷캣은 동키호테에서 처음 봤네요.
이것도 역시 12개 들어있고 가격은 800엔(소비세 별도)입니다.
고급라인의 킷캣인가봅니다.
다른 사람들이게 여행선물을 할때에는 봉지에 들어있는 킷캣보다는 저렇게 종이 상자에 담겨진 킷캣이 훨씬 이미지적으로는 좋지요.
요즘은 신주쿠 타카시마야 지하 1층 , 도쿄역 다이마루 백화점 지하 1층에 킷캣 전문 숍이 오픈할 정도로 인기가 있답니다.
킷캣샵에서는 조금 더 고급라인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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