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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 가기 위해서는 신바시에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해서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 신바시역 주변에는 수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저렴하면서도 맛도 좋은 돈까스 맛집인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돈까스라고 하면 두께가 얇은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일본은 아주 두툼하답니다.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의 위치는 JR신바시역에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의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월~금요일]
11:00~15:00(L.O.14:45)
17:00~22:00(L.O.21:30)
[토요일]
11:00~15:00(L.O.14:45)

일요일과 공휴일은 쉬는 날입니다.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의 외관입니다.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는 체인점 같이 도쿄 여러곳에 분점이 있습니다만 이곳 신바시점이 본점입니다.



가게 앞에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저는 "히레카츠정식(ヒレかつ定食)"을 먹어볼까 합니다.
가격은 1000엔입니다.



"돈카츠 마루야(とんかつ まるや)"의 가게 내부입니다.
그렇게 넓지 않은 내부이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이 생길정도로 인기있는 음식점입니다.



저는 카운터석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메뉴를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역시 "히레카츠정식(ヒレかつ定食)"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000엔입니다.
주위에서 가장 많이 주문하는건 가장 저렴한 "로스카츠정식(ロースかつ定食)"을 주문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로스카츠정식(ロースかつ定食)"은 700엔입니다.
메뉴의 제일 오른쪽에 있는 메뉴입니다.



이것이 "히레카츠정식(ヒレかつ定食)"입니다.
밥, 된장국(미소시루)는 다 먹고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무료입니다.



처음에 봤을때에는 양이 작아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얇고 넓은 돈까스와 일본의 두툼한 돈카츠를 보면 양이 적어보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먹어보면 꽤 양이 많습니다.



소스를 직접 뿌려서 이렇게 먹습니다.
겨자를 좋아하시는 분은 겨자를 곁들여 드셔도 맛있습니다.



돈카츠의 두께는 사진으로 표시하는것보다 직접 보시는게 좋으시겠지만 꽤 두께가 있습니다.
이렇게 두께가 있지만 지방이 적고 아주 연한 고기살이기 때문에 먹기 좋습니다.
맛도 맛있고요.
로즈카츠정식보다는 히레카츠정식을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신바시의 또다른 맛집
-. 부타동 맛집 "부타다이가쿠(豚大学)"
-. 츠케멘 맛집 "오보로즈키(朧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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