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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관광지로 유명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시부야에서 JR 야마노테센으로 한정거장으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에비스 맥주 기념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에비스"라는 지명은 일본의 맥주 브랜드로 유명한 "에비스"의 맥주 공장이 이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거대한 에비스 맥주 공장였던 곳이 현재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안에는 에비스 맥주 기념관이 있기도 합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여러 자료들이 풍부해서 관광코스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아주 넓은 공장이었기에 전철역 이름으로 "에비스역"이 된거랍니다.



주말이되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입니다만,
겨울엔 일루미네이션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해서 다른 계절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키나와의 소프트크림 가게인 "블루씰" 가게도 있군요.
오키나와에 가면 꼭 챙겨먹는 소프트크림 중 하나랍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의 일루미네이션의 화제가 되고 있는 대형 샹들리에입니다.
세계적인 유리그릇 브랜드인 "바카라(Baccarat)"의 샹들리에입니다.
가격은 무려 40억원을 넘는다고 합니다.
오후 5시부터 점등을 한다고 합니다.
아직 조금 밝아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내에 있는 스타벅스입니다.
날씨도 추워서인지 많은 분들이 주문을 하기 위해 줄을 서 계셨습니다.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먹을 음료는 "바닐라 크림(バニラクリーム)" 입니다.
Tall 사이즈 470엔.



스타벅스 이용객들이 많아서 좌석이 거의 만석이더군요.
기다리면서 빈자리 생겼을때 얼른 자리를 정하고 왔어요.



스타벅스의 "바닐라 크림(バニラクリーム)"입니다.
조금 달달한게 맛있더군요.
음료를 마시며 조금 쉬다보니 금방 어두워지길래 다시 밖으로 나가보았습니다.



일본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오레노(俺の)" 시리즈의 카페입니다.
"오레노(俺の)"의 뜻은 "나의" 라는 뜻입니다.
나의 레스토랑, 나의 카페 이런뜻을 가진 나의... 라는 시리즈 음식점이랍니다.
대인기에요. 기회되시면 이곳도 한번 둘러보세요.



에비스가든 플레이스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입니다.
꽤 큰 트리랍니다.
그래서 이곳 앞에서 기념사진 찍는 사람들로 넘쳐난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쪽으로는 대형 바카라 샹들리에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길 양쪽으로는 일루미네이션이 이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아랫쪽에서 윗쪽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죠?



그리고 대형 바카라 샹들리에입니다.
샹들리에를 뒷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이 샹들리에는 일반인들에게 판매도 한다네요.
하지만 40억원이라는 점!!!
지진이 많은 일본에서 지진으로 흔들리면 깨지지는 않을까 무섭습니다.



샹들리에의 사진을 찍어 볼려고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하여 아름다운 샹들리에의 모습을 다 담지를 못하겠네요.



역시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보면 그 크기에 놀라서 그 아름다움에 놀란답니다.
이 샹들리에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시를하고 있습니다.
1월 중순쯤에는 철거를 하니 그전에 꼭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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