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도쿄의 맛집 중 맛집으로 손꼽히는 니혼바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텐동, 덴푸라(텐푸라) 맛집인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

1~2시간은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는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의 텐뿌라(덴푸라)는 롯폰기1초메점에서는 줄을 서지 않고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꼭 먹어봐야할 맛집 중 맛집입니다.



도쿄 메트로 남북선 지하철인 롯폰기1초메역에 나오면 모리빌딩 중 하나인 아크힐즈빌딩이 있습니다.

바로 이 빌딩인데요.

이 빌딩의 3층에는 레스토랑층입니다.



이곳이 바로 아크힐즈빌딩의 레스토랑층인데요.

이곳에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와 카이센동으로 유명한 해산물 덮밥인 '츠지한(츠지항)' 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곳이 바로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의 롯폰기 1초메점입니다.

2018년 3월에 오픈하였습니다.



좌석은 카운터석만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티켓을 구입해야하는데요.

런치에 가면 런치메뉴가 몇가지 없었어요.

보통 노란색버튼이 런치 메뉴입니다.

덴푸라(텐뿌라) 셋트인데요.

가격은 1180엔입니다.

밥과 된장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녁에 가면 파란색버튼을 눌러 주문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1180엔입니다.

런치와 동일한 메뉴이고요.

밥과 된장국이 포함되어 있는데, 된장국이 없는 덴푸라(텐뿌라)와 밥만 있는 셋트는 녹색버튼입니다.

된장국이 200엔이기 때문에 200엔이 빠진 980엔이랍니다.



저는 된장국이 포함된 1180엔짜리 셋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 일요일에도 영업합니다.

다만 가능하시면 8시전에 가세요.

8시에쯤에 가니 영업시간은 22시까지인데 재료가 없어서 일찍 문을 닫더군요.



식권을 구입하니 자리 셋팅 해준다고 잠시 기다려달라고 해서 셋팅 해주는동안 가게 내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아주 깔끔한 인테리어 였습니다.



안내해준 자리에 앉으니 이렇게 셋팅을 해줍니다.

그리고 윗쪽에 나무 뚜껑이 덮혀져 있는 그릇 3개가 보이시나요?

저 그릇 안에는 반찬이 있는데요.



먹고 싶은 만큼 이렇게 조그만한 접시에 들어서 드시면 됩니다.

단무지, 오징어 무침, 우엉무침이 있습니다.



덴푸라(텐뿌라)가 나올때쯤이면 밥과 된장국을 가져다 줍니다.



이 된장국은 조개된장국입니다.

조개가 잔뜩 들어있답니다.



덴푸라(텐뿌라)는 2번에 걸쳐 막 튀긴 튀김을 가져다 줍니다.

소금에 찍어서 드셔도 되고, 덴뿌라 소스에 찍어서 드셔도 됩니다.

덴푸라 소스에 들어있는 동그란 하얀색의 정체는 무를 갈아놓은겁니다.



원래는 3번에 걸쳐 튀김이 나오는데요.

2018년 8월정도쯤에 갑자기 가격은 그대로 인데 튀김 종류가 한가지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튀김이 다 안나왔다고 이야기 했더니, 튀김 종류 한가지가 줄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가격을 조금 더 내리던지 해야하는데, 가격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커다란 하얀색 스푼에 들어 있는건 달걀튀김입니다.

이건 어떻게 먹냐면요?



튀김 달걀에 대해서는 점원이 설명을 해주는데요.

일본어로 설명을 해줍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밥 위에 이렇게 올려서 탁상위에 사각형의 나무통에 들어 있는 조미료를 살짝 뿌리고, 간장도 살짝 뿌려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드시면 되는데요.

저는 달걀이 너무 많이 집혔네요.

조금 더 잘게 잘라서 밥이랑 비벼서 드시면 됩니다.

롯본기1초메점의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에는 텐동(덴동)은 없지만,

이렇게 따로 따로 나오는 덴푸라(텐뿌라)도 정말 맛있답니다.

도쿄에서 맛있는 덴푸라(텐푸라) 맛집을 찾으실때에는 '카네코한노스케(金子半之助)'를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