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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게임인 '포켓몬스터 레츠고(Let's Go) 피카츄, 이브이의 몬스터볼 셋트'를 구입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Go'를 하면서 결국은 이 게임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몬스터볼 Plus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환상의 몬스터 '뮤'를 꺼낼려면 소프트웨어까지 필요하다고 해서 결국은 셋트로 구입했네요.



일본 옥션 사이트에서 미개봉 신품으로 구입했습니다.

포켓몬스터 레츠고(Let's GO)에는 피카츄와 이브이 가 있는데요.

저는 피카츄와 이브이의 차이점은 데리고 다니는 파트너를 어떤걸로 할건지인데요.

피카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피카츄만 데리고 다녀야 하고요.

이브이를 구입하면 이브이만 데리고 다닐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몬스터볼 PLUS 에는 환상의 몬스터 '뮤'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할려면 게임소프트로 1시간 가량 진행해야 '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뮤'는 게임내로 들어오고요.

그 '뮤'를 다시 몬스터볼로 보내서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뮤'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은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게임소프트 + 몬스터볼 Plus를 구입해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닌텐도 스위치는 '스플래튠2'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제가 포켓몬스터까지 구입하게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몬스터볼 Plus는 스위치와 연동해서 컨트롤러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는 몬스터볼 Plus에 몬스터를 넣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몬스터볼 Plus에 몬스터를 넣은 후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GO와 연동하면 포켓스탑을 자동으로 돌려서 아이템을 수집해줍니다.



여로모로 스위치 게임, 모바일 게임, 몬스터볼 PLUS를 잘 연동시켜서 전부 구입했을때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잘 만든거 같아요.

모바일 게임만 하다가 이 스위치 게임까지 구입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포켓몬 컴퍼니!

닌텐도!

그럼, 이제 개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소프트웨어와 포켓몬볼이 들어있습니다.



전부 꺼내보면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보증서, 게임 소프트, 포켓몬볼 Plus.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USB-C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옥션 사이트에서 구입해서인지 보증서에는 아무것도 안찍혀있네요.

일본은 보통 보증서에 다 판매처의 도장을 찍어줍니다.



포켓몬스터 피카츄 게임 소프트입니다.



뒷면에는 게임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고,

연동도 된다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2명이서 같이 플레이도 됩니다.

하지만 2명이서 즐기는건 좀 한정이 있고요.

대략 혼자서 즐긴다는 이미지가 큰 게임입니다.



포켓몬볼 Plus 와 USB-C 케이블입니다.

USB-C 타입으로 충전을 합니다.



가장 매력적이었던 몬스터볼 Plus입니다..

아기자기하게 너무 잘 만든거 같아요.

그냥 인테리어로 사용해도 너무 이쁠거 같아요.



손에 쥐어보면 이정도의 크기입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에는 좀 큰사이즈입니다.

가방에 넣거나 달고 다니기에는 괜찮은거 같아요.

볼 가운데 있는게 조이스틱이고요.

스위치와 연동하면 컨트롤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포켓몬스터 게임의 컨트롤러 전용이 됩니다.



포켓몬볼 Plus 뒷면입니다.

커버가 닫혀 있는데요.



커버를 열어보면 USB-C 타입 단자가 있습니다.

건전지는 들어가지 않고, 충전을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해본결과 연속으로 아직 2일밖에 사용안해봤는데 충분히 충전하지 않고도 최소 2일간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몬스터볼 Plus에는 버튼이 2개가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는 조이스틱 부분!

이 조이스틱은 상하좌우 이동과 조이스틱을 누르면 버튼이 하나 작동합니다.



그리고 빨간색 윗쪽에도 동그란 부분이 있는데요.

저 부분도 버튼입니다.

처음에 사용법을 잘 몰라서 좀 고생했네요. ^^



이 몬스터볼Plus에는 위에도 설명드렸듯이 환상의 몬스터인 '뮤'가 들어있습니다.

'뮤'를 꺼낼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고, 닌텐도 스위치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게임 소프트가 필요합니다.

몬스터볼 Plus에서 꺼낼 수 있는 '뮤'는 딱 한번입니다.



USB-C 케이블입니다.

닌텐도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길이는 30cm정도로 많이 긴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닌텐도 스위치 본체에 연결해서 충전해서 쓸때에는 적당한 길이인거 같아요.



게임 소프트 케이스를 열어보면 오른쪽편에 이것저것 들어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 카드입니다.

크기는 SD카드 정도에요.



그리고 게임 라인업 자료와 포켓몬GO 관련 자료가 들어있었습니다.



게임 카드는 거의 인증용으로 사용되고 일부 데이터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는데요.

이 게임은 게임안에 데이터가 들어 있었던거 같아요.

다운로드하는 과정은 없었어요.



게임 카드의 뒷면입니다.



두께는 이정도네요.

어느정도 두께는 있는 편이에요.

게임 할때마다 갈아끼워야 하는게 조금 불편하긴 해요.

그래서 카드 타입이 아닌 다운로드 타입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데요.

다운로드 타입으로 구입하면 카드를 빼고 끼우지 않아도 되는데,

중고로 팔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저는 카드타입으로 구입했답니다.



제가 구입한 가격은 6400엔.

소비세 포함으로 배송료 포함입니다.



야후 옥션 사이트에서 미개봉 신품으로 구입했는데, 1000엔 할인 쿠폰이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5400엔에 구입했답니다.



몬스터볼 Plus는 손목에 스트랩을 하고 사용합니다.



스위치와 스마트폰의 포켓몬GO와 연동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포켓몬GO에 있는 몬스터를 스위치 포켓몬스터 게임으로 보내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보낸 몬스터는 다시 포켓몬GO로 보낼 수 없다고 하네요.



게임을 처음에 기동하면 컨트롤러를 선택해야 하는데,

위에 표시된 컨트롤러만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콘은 사용이 안됩니다.



저는 포켓몬볼 Plus를 선택해봤습니다.

근데 일본어로 되어있죠?



한국어로도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어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귀여운 피카츄가 마중을 나와주더군요.

너무 귀엽죠?



한국어로 선택을 하면 자막으로 이렇게 한국어가 표시됩니다.

그렇다고 음성으로 일본어나 영어로 나오는건 아니에요.

일본어를 선택해도 음성은 나오지 않아요.



이름을 정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한번 정하면 나중에 변경은 할 수 없더라고요.

이름을 이상하게 정해버려서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은 데이터 전부 초기화 시켜서 게임을 처음부터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다시 일본어로 선택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마을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서 힌트를 얻어가며 이동을 해야했어요.



피카츄를 손에 얻었을때의 사진입니다.

처음부터 피카츄가 있는건 아니고요.

게임을 진행하다가 피카츄를 만나서 데리고 다니게 된답니다.

스토리성이 좋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몬스터를 발견하면 이렇게 잡는 화면으로 바뀝니다.

컨트롤을 휘둘러서 볼을 던져서 몬스터를 잡습니다.



몬스터를 잡으면 이렇게 리스트에 표시되고 몬스터를 잡을때마다 경험치를 받는데 설정한 몬스터에 경험치가 부여되면서 레벨업을 하게 됩니다.

몬스터들은 레벨업을 하면서 각종 스킬을 배우게 된답니다.



몬스터볼은 평소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몬스터를 발견하면 이렇게 조이스틱 부분에 녹색램프가 켜지면서 진동이 울립니다.



볼을 던진다음에 잡힐지 도망갈지 정해지지 않았을때에 노란색이 깜빡거리는데요.

그동안에 진동도 옵니다.

안잡히면 빨간색.

잡히면 무지개색으로 편하더군요.



그리고 1시간 가량 플레이를 하면 포켓몬볼 Plus에 들어있는 환상의 몬스터 '뮤'를 꺼낼 수 있는 단계에 달하게 됩니다.

'뮤'는 일단 게임 소프트내로 들어가고요.

그걸 다시 몬스터볼 Plus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몬스터볼 Plus에는 '뮤'외에도 다른 몬스터들중에 1마리만 넣어서 다닐 수 있는데요.

넣어 다니고 다시 게임소프트내로 넣으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답니다.

스플래튠2에만 빠져서 지내다가 당분가은 포켓몬스터에 빠져서 지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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