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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초시장(近江町市場)'는 가나자와 여행의 필수 관광지 중 한곳입니다.
해산물덮밥(카이센동)이나 스시(초밥)의 맛집들도 아주 많이 있고요.
해산물들도 많이 팔고 있는 아주 유명한 수산시장중 한곳입니다.
이번에는 티비에도 많이 소개된 '오미초시장(近江町市場)'내에 있는 '충촌수산(忠村水産)'에서 굴과 새우를 먹어보았습니다.

이곳이 오미초시장입니다.
아주 넓은 곳이라 이곳 둘러보는것만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길을 걷다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한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식당도 아닌데 왜이렇게 사람들이 붐비나 해서 봤더니요.
이곳이 일본에서도 티비방송중에 가나자와 여행이다 싶으면 이 가가게 항상 소개되던 '충촌수산(忠村水産)'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충촌수산(忠村水産)'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바로 먹을 수 있는데요.
가장 인기있는게 바로 굴입니다.
굴은 개당 600엔.(2019년 2월 기준 가격표)

그외에도 다른 해산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투명한 케이스에 들어있는데요.

호타테(관자), 우니(성게), 에비(새우), 사케(연어), 타코(문어)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한그릇당 가격이 적혀있습니다.

저는 굴과 새우를 주문했습니다.
굴은 개당 600엔
새우는 2마리에 400엔.
총 1600엔입니다.

가게 앞에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테이블 위에는 소스가 있습니다.

굴은 그 자리에서 먹기 쉽게 만들어주는데요.
굴도 큼직큼직한게 신선도가 최고에요.

새우또한 금방 껍질을 벗긴거라 마구 움직이더라고요.
그리고 녹색처럼 보이는게 있는데 저건 새우알입니다.
가나자와의 오미초시장에 가시면 충촌수산에서 이 신선한 해산물들을 꼭 드셔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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