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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소개

일본 연호 '레이와(令和)'와 함께 새로운 천왕이 탄생.

by 도쿄도민 2019. 5. 2.

'헤이세이(平成)'라는 일본 연호가 30년이라는 기간을 뒤로하고 2019년 5월 1일 새로운 시대인 '레이와(令和)'가 열렸습니다.
2019년 4월 30일, 아키히토 일왕이 퇴위하면서 아들인 나루히토가 새로운 일왕에 올랐습니다.

일본은 천왕(일왕)이 바뀔때에는 연호도 바뀌고 있습니다.
일본의 새 연호는 '레이와(令和)'로 정해졌습니다.

2019년 5월 1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왕 즉위식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테레비 방송국에서는 전 채널이 생방송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왼쪽이 새로운 일왕이 나루히토 일왕,
오른쪽이 퇴위한 아키히토 일왕입니다.

천왕의 가족들입니다.
일본의 티비에서 자주 보던 얼굴들이네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세계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5

  • BlogIcon kangdante 2019.05.02 07:21 신고

    점점 소원해지고 있는 한일관계지만
    과거보다는 미래지향적이었으면 좋겠어요
    답글

  • BlogIcon Patrick30 2019.05.02 07:53 신고

    저도 티비로 즉위식 본 것같습니다 ㅎ
    여자는 참석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
    미국을 부러워하고 좋아하는 일본이지만, 아직 차별은 심하구나 생각했습니다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
    답글

  • BlogIcon 절대강자! 2019.05.02 09:09 신고

    정말 가까운나라인데... 어찌보면 문화도 비슷한 점이 참 많은 나라인데... 이상하게 멀게만 느껴지는 일본...
    아키히토 일왕이 본인은 백제의후손이라고..... 예전부터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싶어한다고 하던데
    이제 퇴위했으니 과거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는 꿈을 꿔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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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후까 2019.05.02 20:55 신고

    저는 지금 한국에 있는지라 이 장면을 보지 못했네여. 일본에 있었다면 특집까지 보고 앉았을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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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였군요. 새로운 연호가 시작되는 날이...새로운 연호와 함께 소원했던 한일관계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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