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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각 지역에는 성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오사카성, 쿠마모토성 등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죠?
가나자와에는 가나자와성이 아주 유명한 관광지 중 한곳이기도 합니다.

가나자와역에서 걸어서 오미초시장까지 갈 수 있고,
오미초시장에서 걸어서 가나자와성까지 갈 수 있답니다.
가나자와성 들어가는 곳에서 찍었어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2019년 2월 1일 ~ 19일까지는 라이트업까지 한다고 하네요.

가나자와성과 겐로쿠엔의 지도 입니다.
겐로쿠엔은 일본 3대 공원 중 하나로 가나자와에 가면 꼭 가봐야할 곳 중 하나입니다.
오른쪽에 넓은 지역이 가나자와성이고요.
아랫쪽에 조금 좁은 지역부분이 겐로쿠엔입니다.

먼저 가나자와성부터 가볼까요?
꽤 넓더라고요.

기모노를 입고 관광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가나자와성으로 들어가는 성문입니다.
보수공사를 거쳐 꽤 깔끔했어요.

목조 건물입니다.

이 성문은 가나자와성에 들어와서 찍어보았습니다.
오른쪽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요.
이 성문의 안쪽에 들어갈 수가 있더라고요.

성문의 2층 부분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고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들어가보니 엄청 깔끔하고,
직원분이 계셨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나무만으로 연결해서 만든 목조 성문이랍니다.

가나자와성 안쪽은 이렇게나 넓어요.

이렇게 넓은 성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가나자와성의 본 건물까지 걸어가는데만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성문은 여기저기 참 많더라고요.

성문은 기본 목조건물이긴 하지만,
적의 공격에 잘 부서지지 않게 철로 한번 입혔더라고요.

가나자와성의 지역은 무료입장이지만,
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하더라고요.

입장료는 310엔입니다.
가나자와성 바로 옆에 있는 겐로쿠엔의 입장료도 310엔인데요.
가나자와성과 겐로쿠엔 2군데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은 500엔에 판매하고 있어요.

여기가 가나자와성 본관인데요.
여긴 들어갔으면 했는데 안들어가고 겐로쿠엔으로 이동했답니다.

가나자와성이 아주 넓어서 중간에 이렇게 쉴수 있는 건물이 있더라고요.

들어가니 여기도 정말 잘 꾸며져 있더군요.

통유리로 가나자와성을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들이 많이 놓여 있었습니다.

카페도 있었어요.

그외에도 가나자와성의 자료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나자와성의 자료를 보고나서 퀴즈를 풀 수 있는 곳도 있더라고요.
최근에 지어진듯 정말 깔끔하고 잘 꾸며진 곳이었습니다.
이용은 무료입니다.
가나자와 여행의 추천 관광지는 바로 '가나자와성'이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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