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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카사카에 있는 인기 이탈리안 레스토랑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
1년에 3~4번은 먹으러 가고 있는거 같아요.
파스타가 꽤 맛있고, 스테이크도 너무 맛있는 맛집 중 맛집입니다.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는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3~5분도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주소 : 東京都港区赤坂6丁目4-11 ドミエメロード 1F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의 외관입니다.
큰 도로가에 있는게 아니라서 조금 찾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만,
지도보며 가면 어렵진 않을거에요.
이번에는 2019년 5월에 먹으러간 기준으로 포스팅 합니다.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 실내입니다.
하얀색을 기본으로 사용한 아주 깔끔하고 특이한 인테리어입니다.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의 메뉴입니다.
런치메뉴는 파스타 셋트로 약 1000엔정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스타가 정말 맛있는 곳이니 파스타만이라도 드시러 가보세요.

저는 이번에 6000엔짜리 코스를 주문했습니다.
'限定特選赤身牛のビステッカランチコース(한정 특선 아카규 비즈텟카 런치 코스)'라는 메뉴입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갔기 때문에 코스에 맞게 테이블 셋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빵은 무제한 제공이더군요.
다 먹고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처음에 나온 에피타이저 입니다.
계절에 따라 음식이 바뀝니다.

생햄입니다.
과일과 같이 먹으러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과일을 생햄에 돌돌 말아서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그 다음은 파스타입니다.
코스요리이기 때문에 양은 많지 않았어요.

파스타는 약 5~6종류에서 고를 수 있었고,
계절에 따라 파스타의 메뉴가 바뀌더군요.
이번에는 생강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심플하지만 아주 맛있었어요.

메인인 스테이크입니다.
미디엄 레어로 구워져 나옵니다.

메뉴판에는 250g이라고 적혀있지만,
뼈부분을 포함하여 250g이기때문에 고기살을 발라내면 약 150g정도라더군요.

150g의 미디엄레어 스테이크!
고기살은 연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양이 200g정도는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50g정도라지만 남성분들에겐 이 코스요리가 양이 좀 적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디저트입니다.
이 디저트도 계절에 따라 바뀝니다.

농후한 소프트크림에 스트로베리 소스가 뿌려져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음료입니다.
아이스티, 밀크티, 커피, 카페라테 등 몇종류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스 카페라테를 주문했어요.
'밧카롯사(ヴァッカロッサ)'!
전체적으로 이 6000엔짜리 코스는 맛있긴 맛있습니다.
다만, 6000엔치고는 조금 비싼감이 있었어요.
그래도 맛있어서 1년에 3~4번은 이 코스를 먹으러 가고 있답니다.
코스 이용이 아니더라도, 이곳의 파스타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냥 1000엔정도의 런치셋트로 파스타만 먹으러 가고 싶을정도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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