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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고 있을때에는 잘 몰랐던건데 일본에서는 각 편의점에서 각자 브랜드의 식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독 심한게 패밀리마트, 로손, 세븐일레븐인데요.
스위츠부터 반찬거리 등 브랜드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세븐일레븐에서 치즈 샌드위치 아이스크림을 팔기에 한번 먹어봤습니다.

물론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같은 편의점에서도 롯데 아이스크림이나, 오리나가 등 일본 제과회사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편의점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는건 다른 제과회사의 아이스크림과 약간 차별화를 둔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제과회사에서는 팔고 있지 않는 상품이 편의점 브랜드로 많이 팔리고 있답니다.

가격은 대형 제과회사들 아이스크림보다 비싼편입니다.
제과회사들의 아이스크림은 70~100엔(700~1000원)정도면 평범한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수가 있는데,
편의점 브랜드 아이스크림은 200엔(2000원)정도로 비싼편입니다.
그래도 그 가격만큼의 맛과 품질은 있는거 같아요.
가끔 사먹는데 맛있긴 맛있더라고요.
일본내에 각 편의점들이 경쟁을 붙다보니 일본 티비방송에서는 어느 편의점의 스위츠가 맛있는지 순위를 정하는 방송도 있을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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