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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매일같이 조국 스캔들의 뉴스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문제가 터지면 또 하나의 문제가 터지고... 또 터지고 또 터지고...
벗기면 벗길수록 새로운 문제들이 나오는걸 보고 양파 남자(타마네기 오토코) 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부끄러운 현실이지요.
박근혜 대통령일때에도 최순실 문제가 터진것과 비교해가며 이번문제도 비교해가며 나오곤 합니다.

이렇게 대대적으로 조국 스캔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 불매운동에 대한 뉴스보다는 조국 스캔들로 뜨겁습니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건 부끄러운 현실이지만,
그렇다고 일본도 깨끗하다고는 못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깨끗한 사람이 드문게 현실인거 같아요.
일본의 윗사람들도 문제있는 사람들 수두룩 할꺼에요.
게다가 윗선들이 다 연결되어 있다보니 돈으로 혹은 인맥으로 다 문제를 덮을려고 하겠지요.

그래도 잘못한건 잘못한거 같은데, 뉴스에 일본에 어느대학에 교수로 있는 한국인이 뉴스에 나와서 감싸돌더군요.
뉴스에 나와서 무슨 말을 한건지 알수도 없는 이야기만 하고 왜 나왔는지 싶더군요.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가족들의 문제들이 하나하나 들어나고 있는데요.
펀드나 대학 장학금등 이렇게 상세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인 조국씨.
일본에서는 당분간 이 뉴스로 채워질듯 합니다.
어쩌면 일본에서 어떤 문제를 덮을려고 이 문제를 계속 더욱 크게 다루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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