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인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에 있는 류큐왕국의 궁전인 슈리성!
2019년 10월 31일 새벽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본관 건물을 포함하여 북쪽과 남쪽에 있는 건물이 전부 불에 타버렸습니다.
슈리성은 관광코스중 한곳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인데요.
특히 본관은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때본 류큐왕국의 문화가 베겨진 건물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거의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버려 복구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슈리성에 대한 자료들도 엄청 많이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군요.
화재의 원인은 전기로 인한 가능성이 높다고 하나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나하로 여행 계획 하셨던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