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키나와 미야코섬(미야코지마)에서 일출(선라이즈) 추천 장소를 소개할까합니다.
미야코시 시내에서 가까운 편이며 멋진 일출(썬라이즈)를 보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 라는 곳으로 주차장, 화장실도 있어서 좋은 장소입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의 위치입니다.
미야코시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가실땐 맵코드(Map Code)로 검색하세요.
맵코드(Map Code) : 310 406 694*8

이곳이 바로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인데요.
항상 한산하답니다.

2020년 1월 14일 오전 7시 20분쯤에 찍은 사진인데요.
제가 몰고온 차를 포함해서 3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는 조그만한 공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운 날에 뜨거운 자외선을 피할 수 있게 해주는 휴식 공간도 잘되어 있고요.

화장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에는 바닥에 이런게 있어요.
미야코섬에 몇번이나 여행을 와서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도 몇번이나 들렀는데,
이제서야 이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의미하는걸 썬라이즈(일출)을 보러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바닥에 조각되어있는 그림과 똑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구름이 많아서 조금 가렸습니다만,
구름없는 맑은 날이었으면 바닥의 조각그림과 똑같은 풍경을 봤을꺼라 생각합니다.

시기에 따라 일출시간이 바뀌니 미리 일출시간을 알아보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섬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고 했어도 일출을 보는건 참 드물었어요.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이렇게 일출을 보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나더군요.

일출은 순식간이니 해가 오르기전에 도착해서 기다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일출 볼 지역을 처음엔 다른 곳을 지정해서 갔어요.
막상 갔더니 해가 떠오르는게 절벽에 가려서 안보일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부랴부랴 이동을 하다가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에서 해가 떠오르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에서 멋진 일출(선라이즈)를 볼 수 있었답니다.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바다색이 너무 이쁘죠?

미야코섬에서 썬라이즈(일출)을 볼 수 있는 추천 장소로 "히가 로드 파크(比嘉ロードパーク)"를 추천합니다.
다음에 미야코섬에 가면 또 일출보러 일찍 일어나서 가고 싶어요.
일출을 보고 난 다음에는 다구스 커피(ダグスコーヒー)에서 모닝셋트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미야코섬 여행은 빠듯한 일정에 쫓겨 다니기보다는 여유로운 여행을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