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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볼거리

일본 료칸에서 나오는 1인용 솥, 냄비, 후라이팬 파는 곳과 가격

by 도쿄도민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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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여행을 가서 료칸에서 식사를 할때 1인용 조그만한 아궁이(?)와 솥(?)에 쌀과 물을 넣어서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석밥을 해먹는건데요.
그리고 1인용 후라이팬에 고기를 구워먹을때에도 1인용 냄비에 나베요리를 먹을때에도 아기자기한 조리기구들로 제공을 해줍니다.

이렇게 착화제 하나만 넣어주면 약 20분정도만에 불 조절도 필요없이 맛있는 밥이 완성이 된답니다.
정말 편리하죠?

그리고 이런 나베요리도 착화제 하나만 넣어주면 익혀서 뜨겁게 먹을 수 있을정도로 된답니다.
일본 료칸에서 이렇게 여러번 먹다보니 집에 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도쿄에서 어디가면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조리기구들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도로 양사이드로 약 1km에 걸쳐서 가게들이 모여있답니다.
아사쿠사에서 걸어서 갈수 있는 거리로 캇파바시(캇바바시)라고 합니다.
냄비,그릇,칼 등 조리기구에 관한건 여기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캇바바시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관련링크 : 도쿄 가볼만한 곳 - 식기, 주방용품 거리 "캇파바시(캇바바시)"

료칸에서 밥을 지어먹을때 나왔던 솥(?)을 발견!!
아궁이 부분과 솥, 솥뚜껑 이렇게 셋트로 4200엔(약 42,000원)!
1인분 밥만 지을 수 있습니다.

수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가게마다 가격도 조금씩 다르니 잘 보고 구입해야합니다.
이 가게는 셋트로 4500엔이네요.

여기에 물과 쌀을 넣고 착화제 하나로 약 20분만에 밥이 되더라고요.

돌로된 불판은 조금 비싸네요.
5740엔(약 57,400원),6350엔(약 63,500원)이네요.
싼건 구멍이 나있어서 나중에 씻기 불편할거 같아요.

12020엔(약 12만원)짜리 셋트도 있네요.
이건 크기가 좀 커서 그렇습니다.

일반 불판 같은것도 있는데 이건 저렴하네요.
약 4000엔(약 4만원)정도입니다.

종류도 참 많았어요.

이런것도 있어요.
이런건 후라이팬인데 약간 찜을 할 수 있는거더라고요.
연어를 구워먹을때 이걸 쓰더라고요.
가격은 3,350엔(약 33,500원)

그리고 나베!

이건 밑에 아궁이 부분이 없는건가?
가격이 3300엔(약 33,000원)이네요.

다른 가게에서는 셋트로 2540엔(약 25,400원)입니다.
가게마다 가격차이가 조금 있죠?
이거 하나 있으면 식탁에서 보글보글 끓여가며 료칸기분을 내면서 먹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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