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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 정보

2021년도 도쿄의 부동산 공시시가(땅값)

by 도쿄도민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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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도쿄의 부동산 공시시가는 평균 1,133,034엔/㎡.
즉, 평당 평균단가는 3,745,567엔(약 37,455,670원)
일본 전국 순위로는 1위입니다.

전반적으로 도쿄도심을 중심으로 오르고, 외곽으로는 내렸습니다.
1991년도는 버블로 인해 지금의 2배가 넘는 2,619,560엔/㎡.
즉, 평당 단가는 8,644,548엔(약 86,445,480원)

 

도쿄 땅값 랭킹 - 2021년도 기준

긴자, 도쿄역 주변이 제일 비싼 땅이네요.
그리고 롯폰기, 시부야, 신주쿠, 이케부쿠로 주변순입니다.
도쿄 도심은 조금씩 올랐고, 도쿄 외곽지역은 내려갔네요.

도쿄 긴자의 땅값은 평당 17억7190만원.

도쿄역 주변 땅값은 평당 12억2975만원.

신주쿠 주변 땅값은 평당 12억0661만원.

그래도 신주쿠 주변은 땅값 변동율이 상당히 심한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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