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카타역 근처 야키니쿠 맛집(?) 이라는 "늘봄(nurubon)".
분위기는 좋은거 같고 맛집 평점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다녀왔습니다.
위치
주소 : 〒812-0013 Fukuoka, Hakata Ward, Hakataekihigashi, 2 Chome−2−4 JR九州ホテルブラッサム福岡 B1
하카타역 동쪽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외관

하카타역 동쪽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서 그냥 쭉~ 가다보면 오른쪽편에 보입니다.
이 건물의 지하 1층으로 가야합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죠?
내관

분위기나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국 관광객분들이 꽤 많이 오시더군요.

"늘봄" 메뉴











저는 이번에 갈비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말하는 갈비라는 것과 일본에서 말하는 갈비는 조금 다릅니다.




밥은 대사이즈로 주문!!

이게 늘봄 갈비 라는거고 1인분입니다.
가격 : 1380엔 (약 1.3만원)
양이 참 적어요.
그래도 그나마 나아서 1인분 추가로 주문했는데...

처음에 나왔던 갈비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이건 좀 별로였어요.

그리고 항아리 갈비를 주문!!
이게 1인분이고 1280엔. (약 1.2만원)
(2025년 12월 기준 가격)


고기 덩어리를 하나 꺼내보니 밑에는 양배추가 들어있더라고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요.


이게 고기가 딱딱하고 질겨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맛은 정말 별로였어요.
그래서 그냥 늘봄 갈비보다 가격이 싼거였어요.

그렇게 맛있게 먹지는 못했고, 혼자서 4420엔(4.4만원).
다음에 후쿠오카 가면 안갈려고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

후쿠오카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 "늘봄" 은 개인적으로 또 가고 싶을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라는 정도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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