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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도쿄 신바시 맛집 - 부타동이 맛있는 "부타 다이가쿠(豚大学)"

by 도쿄도민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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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부타동 맛집이라고 하면 "부타 다이가쿠(豚大学)"가 유명합니다.

가끔 신바시점에 가는데 한국 관광객분들 많이 오시더라고요.

부타동은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인데, 일본 물가가 많이 오르면서 그동안 부타동 값도 참 많이 올랐네요.

2025년도에 쌀값이 폭등하면서 밥의 양은 조금 줄면서 가격이 몇차례에 걸쳐서 올라갔습니다.

"부타동(중)「豚丼(中)」" 사이즈가 가장 무난한 사이즈입니다.

가격 : 990엔 (약 9900원) 

(2026년 6월 기준 가격)

 

"부타동(중)「豚丼(中)」"의 가격 변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17년 : 650엔
2019년 : 650엔 (변동없음)
2022년 : 750엔
2023년 : 850엔
2024년 : 920엔
2026년 : 990엔

이게 부타동(M) 사이즈입니다.

2025년도에 밥의 양이 조금 줄긴했지만 적당한거 같아요.

소스는 달달합니다.

숯불에 굽는게 아니여서 불내음은 조금 약한 편이지만 맛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젓가락으로 드시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숟가락을 많이 찾아서인지 요즘은 숟가락도 카운터에 있더군요.

뭐 먹을까 망설인다면 강력 추천!!

가끔 많이 드신다고 특대사이즈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말 양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많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고기를 추가 하던지 혹은 대사이즈까지만 선택하심을 추천합니다.

도쿄 긴자에서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그냥 긴자 구경하면서 걸으면 금방 신바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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