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신바시 바로 옆인 시오도메에 있는 "카레타 시오도메" 빌딩 46층에 있는 레스토랑.
"반테츠(萬鉄)" 라는 레스토랑.
치즈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한 곳인데, 이번에는 스테이크 런치 코스로 이용했습니다.

반테츠 외관!
점심 시간대에는 꽤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테츠(萬鉄)의 내관.
좌석간의 간격이 좁아서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썩 좋은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
주변에 높은 빌딩이 많지 않다보니 창가에 풍경은 좋아요.

미리 런치 시간대에 예약을 해서 갔던지라 갔더니 미리 셋팅이 되어 있더군요.
대략 1시간 30분코스로 나온다고 하네요.
다만, 테이블간 간격이 좁은것과 손님들이 많다보니 스탭이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더라고요.
아무튼 살로인 스테이크 런치 코스를 주문!
가격 : 4500엔 (약 4.5만원)
(2026년 6월 기준 가격)


아무튼 런치 코스에 음식들이 하나씩 나옵니다.
다만 철판이 생각보다 깔끔하지 않았는데, 별도로 철판위에 나오겠지 했는데...

고기를 주방에서 구워와서는 테이블에 철판에 옮겨주더군요.
고기를 먹어보니 생각보다 좋은 질의 고기는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밥과 국은 나옵니다.
밥이랑 국은 다 먹고 더 달라고하면 무료로 더 줍니다.

카레도 나옵니다.
4500엔씩이나 하니까 좀 괜찮은 런치일까 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레벨은 아니었습니다.

꽁꽁 얼은 아이스크림도 나옵니다.

홍차 혹은 커피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저는 아이스티로 주문!
솔직히 4500엔짜리에 런치코스로 좀 조용히 먹을 수 있을려나 싶었는데 그냥 함박 스테이크로 만족하는게 돈값하는거 같습니다.
함박스테이크는 1500~ 2500엔정도 입니다.
다음에는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러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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