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이케부쿠로역 서쪽 출구 앞에 있는 라멘 맛집!! "신바시 뉴 도모찡 라멘(ともちんラーメン)".
토모찡 라멘은 짱케라멘 맛집 중 한곳으로 이케부쿠로에 이 라멘 가게 근처에 "히로짱 라멘"이 있는데, 처음엔 히로짱 라멘이 최고 인줄 알았는데, 다른 짱케 라멘도 먹어보니 더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가게들이 많더라고요.
토모짱 라멘이 아니라 토모찡 라멘은 도쿄 신바시에 본점이 있습니다.
이케부쿠로에 점포를 냈더라고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이케부쿠로의 히로짱 라멘은 950엔이지만, 토모찡 라멘은 790엔입니다.
게다가 공기밥도 무료입니다.
위치
주소 : 〒171-0021 Tokyo, Toshima City, Nishiikebukuro, 1 Chome−20−2 名取ビル
영업시간 : 24시간 영업

이케부쿠로역 서쪽 출구로 나와서 이런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빨간색 간판이 보입니다.
아주 좁은 라멘 가게이고, 서서 먹어야 하는 라멘 가게입니다.

외관

이곳이 바로 "신바시 뉴 토모찡 라멘(ともちんラーメン)" 입니다.
의자가 없어서 서서 먹는 스타일의 라멘 가게입니다.

공기밥 무료로 제공되고, "츄카소바(中華そば)" 라는 메뉴가 기본 라멘입니다.
가격 : 790엔 (약 7900원)
(2026년 8월 기준 가격)

먼저 식권을 구입합니다.
"츄카소바(中華そば)"
가격 : 790엔 (약 7900원)
(2026년 8월 기준 가격)
무료로 제공되는 공기밥은 소, 중, 대 사이즈가 있고, 식권을 구입한 후에 가게 안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식권을 주면 밥 먹을거냐고 물어옵니다.
밥 드신다면 " 라이스 츄데(밥 중사이즈)" 라고 말하면 됩니다.
안드신다면 "이라나이데스(필요없어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내관

들어가는 입구가 3군데가 있습니다.
저 반대편에 입구가 2군데 있는데 각 입구마다 3명씩 들어갈 수 있는 아주 협소한 공간이더라고요.

식권은 구입후에 반을 띄어내서 오른쪽에 있는건 가지고 있고, 왼쪽에 있는걸 직원에게 주면 됩니다.
위의 사진은 식권의 반을 떼어난 후의 오른쪽에 있는 식권 부분입니다.

카운터에는 각종 조미료가 있습니다.
역시 마늘을 잔뜩 넣어서 넣는걸 좋아합니다.
츄카소바

주문한 "츄카소바(中華そば)" 가 나왔습니다.
가격 : 790엔 (약 7900원)
(2026년 8월 기준 가격)
츄카소바라고 하지만 소바가 아니고 그냥 라멘입니다.

공기밥을 중 사이즈로 달라고 했습니다.
중 사이즈여도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면발은 어느 짱케라멘과 비슷했습니다.
짱케라멘은 전부 비슷한 면발을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국물도 비쥬얼도 비슷합니다.
배가 많이 고파서였는지 모르겠는데, 히로짱 라멘이나 신주쿠의 쿠마짱 라멘이나 신짱 라멘에 비해 라멘만으로 배가 부르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79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라 면의 양이 조금 적은 편일까요?
음.. 아무튼 이번에 이케부쿠로점은 처음으로 먹으러 가봤는데, 다음에 다시 한번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짱케라멘은 먹고나면 또 생각나는 라멘입니다.
국물이 깔끔해서 나중에 또 먹고 싶어지는 라멘입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라멘을 드신다면 이곳 토모찡 라멘, 혹은 히로짱 라멘을 추천해봅니다.
히로짱 라멘 근처에는 츠케멘 야스베도 있습니다만, 츠케멘 야스베는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가격대비 좀 별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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