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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혹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오타쿠 문화가 발전되어 있고,

그로 인해 피규어 산업도 발달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만화 혹은 애니메이션의 영향을 받은 외국인들이 직접 체험과 피규어들을 구입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이런 문화 산업이 일본의 관광산업을 지탱하고 있는걸지도 모릅니다.

다만 일본에서는 에로수위도 조금 높은 편인데요.

지하철에서도 야한잡지를 그냥 대놓고 보는 사람들도 가끔 있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야한 잡지는 아니고요. 

비키니 수영복 사진정도입니다만, 일반 청소년들이 보는 만화잡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일본의 만화잡지 중 하나입니다만,

표지부터 그라비아 아이돌의 비키니 수영복 사진으로 일단, 만화책에 손을 가게 만듭니다.

그리고 첫패이지를 넘겨보면 처음부터 비키니 수영복 사진으로 표지를 자꾸 넘기게 만듭니다.



이런것도 판매전략의 하나입니다만,

처음 일본에 왔을때에는 아무리 수영복 사진이라고 하더라도 저건 좀 심하지 않나 싶었는데 말이죠.

일본의 문화에서는 이정도의 수위는 그냥 일상적인거라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위의 사진의 모델은 코지마 루리코(小島瑠璃子) 입니다.



요즘 티비의 버라이어티 방송에도 자주 나오고,

티비 CF에도 자주 나오는 요즘 인기 있는 아이돌이랍니다.

이런 수영복 사진이나, 흰셔츠를 입고 엉덩이가 보일랑 말랑 하는 사진등등...

이런 사진들이 많이 실려있어요.


이번에는 오노노노카(おのののか) 라는 일본 아이돌입니다.



오노노노카도 요즘 인기 있는 일본 아이돌이랍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수영복 사진이나 약간의 수위가 있는 사진이 만화책에 자주 실리는거 같아요.

아니, 기본적으로 실리는거 같아요.



일본의 만화책에 실린 이런 비키니 수영복 사진의 수위는 약한편입니다.

일본의 드라마에서는 지상파에서  심야시간대에는 가슴도 그대로 방송을 하기도 하고 엉덩이까지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방송하기도 한답니다.

처음에는 저건 참 너무 하지 않나 싶은데,

그게 일본문화니 그냥 그렇구나 라고 할 수 밖에요.



일반 케이블 채널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일반 지상파 방송에서 저런 영상이 흘러 나간다는게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이 만화잡지에서는 첫 몇페이지만 이런 비키니 수영복의 그라비아 아이돌의 사진이 실려있고요.

그 다음부터는 메인이 되는 내용인 만화가 실려있습니다.




이렇게 만화 문화 하나가 애니메이션 산업을 지탱하고,

그 뒤를 이어 피규어 산업을 지탱하고,

그 뒤를 이어 관광산업을 지탱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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