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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소개

일본 사케 추천 - 니이가타의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こしのかんばい))

by 도쿄도민 2016. 7. 5.


최근엔 일본 사케(술)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케(술)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이번에는 "니혼슈(일본주)"라고 하는 사케(술)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니혼슈(일본주)"라고 하면 일본의 각 지역에서 만들고 있고,

"니혼슈(일본주)"의 주원료가 쌀입니다.

그래서 쌀이 맛있는 지역의 "니혼슈(일본주)"가 맛있답니다.

일본에서 쌀이 제일 맛있는 지역은 "니이가타"라는 지역입니다.



위의 사케(술)인 "니혼슈(일본주)"는 "니이가타"라는 지역의 사케(술)인 일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핫카이산(八海山)"이라는 "니혼슈(일본주)"입니다.

순도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건 왼쪽에서 2번째에 있는 "핫카이산(八海山)"을 추천합니다

향과 맛이 가장 괜찮았어요.



위의 술(사케)도 "니이가타"지역의 "니혼슈(일본주)" 입니다.

빨간색 부분은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 

주황색부분은 "쿠보타(久保田)"

라는 사케(술)입니다.

이것도 순도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구입한 "니혼슈(일본주)"는 바로 이거입니다.

"니이가타" 지역의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라는 술(사케)입니다.

가격은 1717엔(소비세 포함) 입니다.



이게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こしのかんばい))" 입니다.

병 라벨이 70~80년대의 디자인 같지 않나요?

그만큼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명한 사케(술) 중 하나랍니다.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こしのかんばい))"

"니이가타" 지역에 있는 "이시모토 주조" 라는 곳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술은 한국의 소주보다 도수가 낮습니다.



"청주(青酒)"

한국에서는 정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정종 이라는 술은 있지만,

드시는 분은 많지 않죠?

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주", 즉, "니혼슈" 라고 불리며 일반 술을 파는 음식점에서는 흔히 팔고 있답니다.

청주인 "니혼슈(일본주)"의 도수는 15도 입니다.



뒷면에는 이런 라벨이 붙어 있씁니다.

주의 사항이나, 이 술을 만든 회사인 "이시모토주조(石本酒造)" 회사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네요.

화이트 라벨 이라고 적혀있네요.



"코시노칸바이(越乃寒梅(こしのかんばい))"를 저의 니혼슈 전용 컵을 준비한 다음에....

한잔 가득 따라봅니다.



이렇게 한잔 가득 채우고....

한모금 마셔보면.... 향긋한 향과 목으로 넘어갈때 느껴지는 맛이 최고입니다.

핫카이산에 비해 입안에 퍼져있는 맛과 향은 금방 없어지지만,

쌀이 맛있는 니이가타의 니혼슈(일본주, 사케) 인것 만큼 맛있긴 합니다.

한국의 소주에 비해 도수는 약하지만,

한국의 소주와는 다른 일본주(사케)인 니혼슈에서 느낄 수 있는

일본의 유명한 사케(술) 중에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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