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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포공항에서 도쿄 나리타 공항까지 KE713편인 보잉 B737-900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일본에서 부산으로 갈때 이용했던 KE716편과 비행기가 같은 기종이네요.



공항에서 비행기로 이동하는 통로 입니다.

비행기가 작다보니 내리막 경사가 조금 되네요. ㅎㅎ



비행기 안내표입니다.

그 비행기는 역시나 화면이 안달려있어서 영화 같은게 제공이 안되네요.

국제선인데 너무 하네요.

저는 아시아나를 주로 이용하는 합니다만,

부산과 도쿄는 아시아나가 없더라고요.



통로는 한개에 양사이드로 좌석이 3개씩..

한열에 총 6좌석이 전부입니다.



기내식입니다.

그래도 부산에서 일본으로 가는 기내식이 나름 더 낫네요.



원래 기내식 양이 이렇게 적었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시아나가 더 잘나오는거 같아요.



도쿄에서 부산으로 갈때보다 고기의 질이 훨씬 좋아요.

역시 음식은 한국이 최고에요.



방울 토마토와 치즈.

그리고 떡입니다.

떡이 나오는건 처음 본거 같네요.



도쿄로 가는 운해입니다.

매년 수십번 비행기를 타면서 이런 운해를 보며 여러 생각을 한답니다.



약 2시간에 걸쳐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활주로에서 내리는곳까지 약 10분정도 이동을 하더군요.



나리타 공항에서 찍은 이번에 타고온 대한항공 KE713편 보잉 B737-900 비행기 사진입니다.

작긴 하네요.

만석이 안될정도이니 비행기 크기는 저정도로 알맞다고 해도,

국제선인데 VOD 서비스 정도는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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