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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나하시에 있는 국제거리에서 발견한 "미니 파인"

"미니 파인애플" 인데 줄여서 "미니 파인" 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발걸음이 멈추게 되더군요.



가게 앞에는 "미니 파인"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해도 된다고 한국어로도 적혀있더군요.



보시다시피 소주잔 사이즈의 컵에 쏙 들어간답니다.

저렇게 관상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미니 파인애플 입니다.



가게 입구 앞에 되어있는건 견본품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손대지 마세요 라고 적혀있어요.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건 가게 내에 있다고 적혀 있어요.



"미니 파인"은 작은 유리컵에 넣어서 관상용으로 해도 됩니다만, 

위의 사진 처럼 윗부분을 저렇게 잘라서 심으면

다시 싱싱한 "미니 파인애플"이 열린다고 합니다.

"미니 파인" 이라고 하지만 조금씩 커지나봐요.

그래서 다시 미니 사이즈로 하고 싶을때 저렇게 다시 심나봅니다.



"미니 파인"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여운거 같아요.

이걸 크게 키워서 "파인애플"이 되면 먹을수도 있을려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미니 파인"은 관상용으로 먹을 수 없습니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러니 드시진 마세요.



가격은 개당 216엔입니다.

소비세포함 가격입니다.

"미니 파인"을 파는 가게가 여러 곳이 있을수가 있으니 가격은 변동될수 있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미니 파인"이 이렇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모양이나 색이 가지가지이기 때문에 먼저 구입하는 사람이 임자에요.

크기가 작다보니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이곳에서 어떤걸 구입할까 하고 망설이고 또 망설였답니다.



구입하는 곳에는 이런 안내문이 있습니다.

"미니 파인애플"은 입하수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얼른 구입을~~~~

이라고 적혀있네요.

게다가 역시나 먹을 수 없는 파인애플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렇게 소주잔 같은곳에 넣어서 관상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이 소주잔 같은 컵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삭막한 회사 책상이나 집에 거실이나 한두개 두면 분위기도 살것 같지 않아요?

가격도 한개에 216엔으로 저렴하니 구입을 검토해보세요.

근데 실제로 보시면 너무 귀여워서 구입하시고 싶어지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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