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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신주쿠 맛집] 안심 스테이크 맛집 "소요카제(そよかぜ)"

by 도쿄도민 2016. 9. 5.


신주쿠에 있는 관광객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스테이크 맛집인 "소요카제(そよか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일본내에서도 평가가 좋은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이랍니다.


내용 추가합니다.

"소요카제(そよかぜ)"는 2017월 10월 28일부로 폐점하였습니다.



"소요카제(そよかぜ)"의 위치는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8분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요도바시 카메라를 지나서 있는데요.

가게 위치가 좀 찾기가 힘듭니다.



이 건물의 저 간판이 있는 곳에 지하로 내려가는 조그만한 길이 있습니다.

일단, 그 계단을 내려갑니다.

지하 1층에 가게가 있는데요.

지하 1층의 사진이 아래의 사진 입니다.



계단을 내려가서 지하1층에 들어서면 왼쪽에 이발관이 보입니다.

이런 곳에 레스토랑이 있나?? 할 정도로 의심이 갈정도랍니다.

그냥 이 길을 쭉 직진을 하세요.

그러면 중간쯤에 경비실 같은 곳이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이 길의 끝까지 걸어갑니다.



그러면 "소요카제(そよかぜ)"가 보인답니다.

이곳이 "소요카제(そよかぜ)"의 외관입니다.

약간 허름하게 보이기도 하고, 이런 가게가 정말 맛있을까?? 라고 의심이 갈 정도랍니다.

하지만, 맛은 정말 맛있어요.



일단, "소요카제(そよかぜ)" 가게안으로 들어가봅니다.

거의 2시쯤에 도착했을때에는 손님들이 많았는데

다 먹고 나갈려고 음식점 내의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 손님이 없어서 그냥 한장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그나마 중후한 느낌이에요.

게다가 꽤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그럼 메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주문한건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인 "소요카제(そよかぜ)" 메뉴의 200g인 2160엔짜리를 주문했습니다.

빵과 라이스 중에 고를수 있는데요.

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라이스는 다 먹고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밥 추가는 무료입니다.


하지만, 이 가게에서 정말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싶으시면,

녹색으로 표시부분에서....

"히레(ヒレ) 200g"인 2810엔짜리를 주문하세요.

150g 먹어도 될거에요.

"히레(ヒレ)" 라는건 안심 스테이크를 뜻합니다.

고기가 정말 연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셋팅 되어 있습니다.



조미료는 이런것들이 있는데요.

제일 왼쪽에 있는 간장같은건 스테이크 소스입니다.

스테이크에 뿌려 드시면 되요.

그 옆에 있는게 후추 이고, 제일 오른쪽에 있는건 소금입니다.



샐러드와 스프는 기본셋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기가 나오기 전에 샐러드는 다 드셔주세요. ^^



이번에 주문한 "소요카제(そよかぜ) 하라미" 라는 스테이크가 도착했습니다.

이게 200g입니다.

하라미 라는 부위의 소고기 스테이크 입니다.



미디엄이 기본인거 같은데,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습니다.

엄청 맛있어 보이죠?

솔직히 처음에는 맛있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조금 별로였습니다.

이 가게에서는 "하라미" 스테이크 드시지 마시고요.

"히레(ヒレ)"인 안심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답니다.

제일 처음에 "히레(ヒレ)" 스테이크를 먹어서 너무 맛있어서,

다른 스테이크도 먹어보고 싶어서 왔는데...

"하라미"는 조금 별로였네요.



밥은 이게 기본이에요.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어서 저는 다 먹고 한번 더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기회되시면 신주쿠에 있는 스테이크 숨은 맛집!!

"소요카제(そよかぜ)"를 강력 추천합니다.

아!! 지난번에 먹었던 "히레"인 안심 스테이크가 아래의 사진입니다.



안심스테이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링크 : 스테이크 맛집 소요카제(そよかぜ) 의 안심 스테이크인 히레(ヒ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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