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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해산물덮밥(카이센동)이 맛있는 신주쿠 맛집 "다카마루 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

by 도쿄도민 2016.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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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하나가 해산물 덮밥(카이센동) 입니다.
신주쿠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해산물덮밥(카이센동)을 찾으신다면 "다카마루 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 어떨까요?



신주쿠의 해산물이 맛있는 음식점을 발견했습니다.
타카마루 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 이라는 곳입니다.



"타카마루 선어점(タカマル鮮魚店)"의 위치는 신주쿠역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조용한 주택가 같은 곳에 있어요.



신선한 해산물들로 가득~
일단 들어가서 주문과 계산을 먼저하고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저는 참치 돈부리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로는 쿠로동(黒丼)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980엔이고요.



런치로 이용을 했는데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가봐요.



신선한 해산물들로 가득~
일단 들어가서 주문과 계산을 먼저하고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저는 참치 돈부리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로는 쿠로동(黒丼)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980엔이고요.



가게에 들어가면 먼저 주문과 계산을 해주세요 라고 점원이 이야기하는데,
자리에 앉으니 메뉴가 더 있더군요.
음, 런치만 주문과 계산을 먼저하는건가?
저녘에는 나중에 계산하는가봐요.



참치 돈부리인 쿠로동(黒丼)이 나왔습니다.

도시락통이 2층으로 되어 있고요.

2층에는 참치!



1층에는 밥이 있었어요.



참치가 생각보다 양이 되더라고요.
하긴 980엔이나 하니까요.
된장국인 미소시루는 생선이 들어있는 된장국이에요.
아주 얼큰하답니다.






참치도 두께가 꽤 되더라고요.
씹는 식감이 좋더라고요.
두툼한게~~~~ ^^



와사비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와사비도 엄청나게 많이 올려주더라고요.
그래도 조금 남았습니다.
신주쿠역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찾아가기도 쉽기 때문에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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