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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아나센터의 푸드코트에 있는 "블루워터쉬림프(Blue Water Shrimp)"에 랍스타와 갈릭쉬림프를 먹어러 갔습니다.
하와이에 가면 꼭 먹으러 가는 음식점 중 한곳입니다.



"블루워터쉬림프(Blue Water Shrimp)"의 알라모아나 센터점의 외관입니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일본어로 안내도 되어 있고, 일본어 메뉴도 있습니다.
주문할 때는 영어로 주문합니다.



"블루워터쉬림프(Blue Water Shrimp)"의 메뉴판입니다.



저는 "랍스타와 갈릭쉬림프"가 같이 들어있는 플레이트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에 Double Combo 라고 적혀있는 곳에 있습니다.

가격은 $24.95인데, 세금포함해서 $26.13이었습니다.
팁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년(2015년)까지는 Kau Kau 라든지 Lani Lani 라든지 LeaLea 등 길거리에 있는 프리페이퍼에 $2 할인쿠폰이 있었습니다만,
올해에는 할인 쿠폰이 없었습니다.
주문을 하면 영수증에 번호를 적어줍니다.
제 경우는 "434" 번호가 써 있습니다.
요리가 준비되면 점원이 번호를 부릅니다.
"포 쓰리 포" 라고요.



알라모아나센터의 푸드코드는 상당히 넓기 때문에 자리도 꽤 여유가 있습니다.



주문한 랍스타와 갈릭쉬림프가 나왔습니다.
탱탱한 랍스타, 갈릭쉬림프, 샐러드, 밥이 들어있는 플레이트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와이키키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 "블루워터쉬림프(Blue Water Shrimp)"가 있었을때 랍스타를 먹고 감동먹고,
그 이후로 알라모아나센터로 이전한 후에도 매번 먹으러 가고 있답니다.



랍스타입니다.
1마리 그대로 들어있기 때문에 볼륨이 꽤 됩니다.



이 랍스터를 한입 먹어 보면 감동 먹으실꺼에요.
랍스타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월마트 근처에 있는 "랍스타킹"이 유명한거 같은데,
주변에서는 별로라고 하는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개인적인 차이가 있으니....



콤보메뉴라서 그런지 갈릭 쉬림프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랍스타도 먹고 싶고 갈릭쉬림프도 먹고 싶을때에는 추천합니다.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밥에는 갈릭쉬림프 밑에 깔려있는 소스에 비벼서 먹으면 맛있어요.
얼른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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